너무 늦은 후기입니다.
벌써 여행다녀온지 1년이나 되었는데 너무 감사하고 또 생각이나서 후기 올립니다.
중딩 아들, 초딩 아들과 남편 4인 가족여행이었는데 코타키나발루 미미 가이드님이 계속 생각이나고, 1년전 여행을 가족들과 이야기하며 너무 행복했던 시간이었다며 회상하다 후기 남기게 되었네요.
이정도면 찐후기 아닐까요?
사진찍기 싨어하는 중딩아들 인생샷도 않이 남겨주시고 여행중 현지식당도 방문해서 현지음식에 대한 편견도 많이 없애주시고,
지금생각해보니 너무 감사한 시간을 만들어 주셨는데 그땐 그저 당연한줄 알았던 마음이 야속하네요~
2025년에는 베트남 나트랑에 다녀왔는데, 다시 기회가 된다먼 코타키나발루를 또 가고싶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미미가이드님 오래오래 해주세요, 저희 가족여행 다시 갈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