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은 후기 올립니다.
시어머니 칠순 기념 가족 여행을 계획했지만,
파워P인 저로서는 막막했습니다.
신랑의 추천으로 가이드맨을 알게 되었습니다.
여행 두 달 전 가이드맨에 문의했고,
왐마! 이제 와서 생각해 봐도 너무 수월하게 진행할 수 있었습니다.
일정, 호텔, 항공, 뭐 하나 신경 쓸 게 없어요.
진심 돈만 준비했습니다. ㅋㅋ
일정 동안 비가 와서 조금 힘들었지만, 매 끼니 좋은 식당에서 맛있는 음식을 먹으면서 힐링하고 마사지를 받으며 피로를 풀었어요. 부모님도 굉장히 흡족해하셨어요.
특히, 우리 민재 가이드님께 다시 한번 감사 인사를 전합니다. 저희 시어머니 칠순 여행인 것을 아시고 케이크를 준비해 주셨어요. 정말 감동이었습니다.
짧은 여행 후기는 여기서 마치고, 저는 다시 가이드맨에 맡기고 여행 가는 그 날을 기다려봅니다.
댓글 11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