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팀이 함께 다낭 3박5일 투어일정 힘들면서 잼미있게 잘 갔다왔습니다
12.12 새벽1시에 한팀먼저 가이드분께서 호텔까지 체크인해주시고
12.12 오전 11시쯤 공항에서 저희를 픽업해서 일정시작
솔직히 도착하자마자 투어시작하니 그날 숙소 도착해서는 지쳐서 쓰러짐 ㅎ.
가시는분께서 쉬고 다음날부터 하세요 힘들어요~~
투어 내내 강한바람과 강한비 힘들기도하고 춥기도하고 힘들었지만 가이드분께서 잘 해주셔서
무사히 좋은 추억남기고 왔어요 그나만 12과 13일은 야외투어중에는 다행이 조금씩 내려서 거의 다하고요
2일차때 바구니배 고고싱 저희 어머님은 무서우시고 안하시다고 하시는거 둘이씩 타야해서 어머님 안타시면 저두 못탄다고해서 간신히 타셨는데 어라 안무섭네 하시면서 타심 ㅎㅎ
뱅글뱅글도 가이드분께 안한다고 전해달래서 안하시다가 후반부에 바구니배 운전하시는분께 해달라해서 하고요
가시는분께서 꼭 바구니배타세요 잼있고 안무서워요 그때도 비는왔는데 탈수있더라구요
저녁식사후 호이안야시장투어할려고 했는데 비도 많이 오구 어른신들이 넘 힘들어하셔서 패스하고
쉬고 다음날 투어중에 가이드분께서 뉴스보여주시는데 13일날 호이안 무릅까지 물이 차올라있더라구요..
저흰 운이 좋았음 ㅎㅎㅎ
3일차때 바나힐.. 여긴꼭가셔야해요 저희 이때 강한바람에 폭우가 내려 남자들만 사진찌고 놀이동산으로 고고싱했어요
엄청난 바람이 저희 기사분 우산 망가트리고...
4일차때 같이온분들 12시쯤 가이드분께서 오셔서 체크아웃해주시고 공한 체크인해주시고
저흰 저녁 11시40분비행기라 시간이 남아 미카즈키워터파크에서 놀구 쉬다가 가이드분께서 오후 7시40분에 또 오셔서
공항 체크인까지 도와주시고가심.. 체크인하는데 옆에 다른여행사에서 오신분들은 그쪽 가이드분께서 잘 체크를 안했는지 표를 샀네 안샀네 하시면서 싸우고게심
중국 영공허가가 안떨어져 2시30분 지연되서 김포공항에 8시40분도착해서 집에가자마자 씻고 바로 출근해서 집에와 짐정리후 바로 쓰려져서 오늘 후기남기네요
저희를 안전하게 이동해주신 호이안기사님(정확하지않음ㅜ) 친절하시고 진짜 고생 많이 하신 인(옌)가이드님 감사합니다. 특히 인가이드님 어른신들은 장단맞춰주시느라 천방지축 애들 챙기느라 특히 막내아들 중간 중간 사라짐 ㅋ
진짜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막내아들이 가이드님 첫째아들하고 나이가같아 아들같이 잘 챙겨주시고..
시내에 용있던 곳인데 생각이안나네요ㅜㅜ
바구니배
단체사진
바나힐에서 남자들끼리~~
남자들과 가이드분과 사진 같이 찍은게 이거 하나네요~~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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