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12~~15일까지 다낭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가이드맨에서 코칭한 귀엽고 예쁜 가이드와 함께 한 여행이라 낯선 지역에서 느끼는 언어의 장벽은경험하지 못했고 편안하고 즐거운 일정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 . 또한 현지 분들이 한국 언어를 조금씩 사용하셔서 친근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한가지, 아쉬운 점은 날씨 ~~~ 그 중에서도 바나힐 일정밉니다.
비와 바람과 추위와 싸운 느낌이 들 정도로 비바람이 심해 날씨가 얄미울 정도였습니다. ㅎㅎㅎ
앞을 가늠하기 힘들 정도의 바람과 우산 우비를 뚫고 들어오는 듯한 빗줄기 한국의 겨울인 듯 착각을 일으키는 추위까지~~ 바나힐을 오랫동안 기억하게 될 듯 합니다.
여행 가는 날부터 집에 돌아오는 날까지 비와 함께 한 여행이라 햇님이 그리웠습니다.
힘든 여행길이 가이드맨을 통해 좋은 숙소와 맛있는 식사를 할 수 있어 다시 한번 더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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