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3일부터 7일까지 다낭으로 여행갔던 7명중 한명인 아름이에여 글재주가 없어서 아주 짧고 간략하게 쓰겟습니다 여행 후유증으로 아주 일하기가 싫지만 다음의 여행을 위해 열심히 돈을 벌어야 하니까 흙흙
꽤나 많은 인원으로 여행을 떠났고
7명의 게으름으로 인해 약속시간도 제대로 지키지 못했지만 표정한번 찡그리지 않은 타오가 난 너무 좋앗어요
처음봤고 또 언제 볼지는 모르겠지만 나는
공항에서 헤어질때 타오의 글썽거리는 눈물이 아직도 생각나여 ㅜㅠ 날씨좋은 다낭도 좋았고 비오는 다낭도 좋았습니다 비록 호이안인지 하이안인지 강물에 핸드폰만 빠트려 잃어버리지만 않았어도 더 완벽했겟지만 그것마저 추억이라고 생각하고 웃으면서 돌아왔습니다 키킼ㅋㅋ
기회가 되면 또 한번 가고싶네여 그때도 타오가 가이드를 하고있으면 좋겟서여 그때는 시간 잘 지킬게 우리가이드해죵 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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