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3~12/6일 3박4일 친구가족과 친구들과 타오가이드님과 함께 즐거웠던 다낭 여행을 적어봅니다
한국으로 돌아와 다시 일상생활이 시작되다보니 후기가 늦엇습니다..제가 이런 후기쑤는건 처음이라 사진도 순서없이 올라가고 글 도 엉망인데..타오가이드님과의 추억이 너무 커서 간직하고자 올려봅니다
12/3일 인천공항에서 오전 뱅기 타고 슝~다낭으로 날아갑니다 반갑게 맞이해주신 타오가이드님과 함께 숙소 체크인을 하러 갑니다
다낭가이드맨 여행가기 몇일전을 남겨두고 골드회원이 되서 과일 바구니를 선물로 받앗습니다
바구니 하나만 주실 줄 알앗는데 2개나 주셧습니다
이때부터 웃음만 가득햇던 여행이 시작 되엇습니다
우리에게 웃음을 준 글귀 보이시나요?
“결혼30주년축하드립니다”저희 아무도 30주년 된 사람 없는데요??ㅋㅋㅋㅋ
30주년 되면 그때 또 와야겟군요 어쩔수없이 ㅋㅋ
(이 문구 실수가 죄송햇는지 과일바구니를 또 주신건 안비밀…덕분에 다낭에서 과일을 두리안 망고스틴 빼고 하나도 안사먹엇네요 ㅠㅠ과일배채움…)
체크인 도와주시고 내일부터 일정을 함께하길 시간약속 정하고 저희는 한국에서 미리 알아본 목식당 식당을 찾아갓습니다 숙소가 미케비치 앞 이여서 바다도 둘러보고 밤엔 길목도 둘러보앗습니다
2일차 링엄사 가서 기도 드려보고 친구들끼리 사진도 찍어보고 원숭이 사알짝 보고 아이들을 위해 워터파크로 향합니다 온천하고 머드하고 수영장가고 놀이기구 하나씩 다 타보고 맛잇는 저녁까지 먹습니다
3일차 다낭성당(핑크성당) ,한시장,바구니배,호이안 이렇게 일정입니다 북적대는 한시장에 도착 타오 가이드님은 우리가 구매하는곳마다 함께 다녀주셧습니다 그래서 적당히 흥정하며 즐거운 쇼핑을햇지요 하지만 아오자이 입고 바구니배 타러 갓는데 비가와요 ㅠㅠ타오님이 준비해주신 비옷으로 가립니다 ㅠㅠ하지만 비가 와도 즐거워요..칭구들과 함께라 1분1초가 즐겁습니다
호이안 가서 소원배 띄우고 제 친구..핸드폰이 강으러 퐁당 빠져버렷습니다 여행준비이신분들 조심하셔요 눈깜짝할 사이에 퐁당..소원초 내렿놓다가 ..소지품 잘 챙기세요 짜증이 날뻔하지만 어차피 5m강물 밑으로 빠졋기에 쿨하게 잊어 버립니다 내일 한국가서 빨리 새로 사는걸로 ㅋㅋ
타오님이 더 걱정해주셔서 감동 먹엇죠ㅠ 저흰 괜찮아요~~
4일차 벌써 마지막 날 이에요
바나힐을 갓어요 하늘도 우리가 다낭을 떠나는게 싫은건지 쫙쫙 비를 내립니다 쉬지 않고 쫙쫙
숙소에서 바나힐 이동하는동안 차안에서 먹으라고 타오님이 간식들을 준비해주셧습니다 냠냠냠 맛잇게 먹으면서 바나힐 이동 준비해주신 우비 입고 바나힐 투어 합니다
이때부터 실감이 나기 시작합니다..이제 우리가 떠야할 시간이라는걸 ㅠㅠ
시간이 멈추길 바랫고 우리모두 타오님이랑 정도 들엇고 제 친구는 타오가이드님이 닮아버려서 볼때마다 생각이날거같아요 야속하게도 시간은 너무 빨리 흘러가고 3일동안 약속시간 한범 제대로 저희는 지킨적이 없엇는데도 짜증을 커녕 오히려 저희에게 미안해 하셧던 타오 가이드님이엿습니다
공항으로 갑니다 티켓팅부터 저희가 들어갈때까지 끝까지 손을 흔들려 배웅해주십니다 눈물이 핑 납니다
타오님이랑 사진을 좀 더 많이 찍어 둘 걸 모두가 후회햇습니다
다낭가이드맨을 알고 타오가이드님을 만나고 꽉찬 일정 맛잇는 식사 즐거운 여행이 되어서 너무 기뻣습니다
내년엔 친구들과 푸꾸옥 여행이 잇는데 역시나 가이드맨을 이용하려 합니다
모두가 즐거웟던 여행이엿고 모두가 100000%다낭을 또 여행오고 싶게 만들어 주웟습니다
다음 다낭 여행에도 타오 가이드님과 함께 추억을 만들고 싶습니다 가이드맨 감사합니다
목식당 초록크레이피쉬
미케비치 해변
머드
물놀이 후 고기맛은 꿀맛
닮은이 둘 호이안
누가 타오 가이드님 일까요?
댓글 2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