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부로 떠나는 가족여행 :) (with Jack)
12월 13일부터 12월 17일로 3박 5일 일정이었어요.
첫 째날은 스킨스쿠버 + 스톤마사지
둘째 날은 호핑투어 + 어메이징 쇼 + 마사지
셋 째 날은 시티투어 + 마사지
이렇게 구성되어 있었어요
첫 째날의 날씨도 너무 좋고, 라푸라푸 해변은 너무 이뻤어요~~
점심으로 세부에서 유명한 Jollibee 햄버거와 치킨, 피자 스파케티 등등 맛있는 걸 많이 먹었는데 저는 치킨이 제일 맛있었어요.
스킨스쿠버도 처음 해보는건데 큰 어려울거 없이 아주 재미있게 했어요.
엄청 많은 물고기도 볼 수 있었고, 재미있는 사진도 찍고 추억을 많이 남길 수 있는 시간이였어요.
첫 째날의 마무리는 스톤 마사지를 받았는데 3일 동안 받은 마사지 중에서 저는 개인적으로 제일 좋았던거 같아요. 기분 좋게 하루를 마무리했어요.
둘째 날은 호핑 투어를 했는데 첫 째날과 마찬가지로 날씨도 너무 좋고 풍경이 너무 이뻤어요.
배에서 가족들과 사진도 많이 찍고, 낚시도 하고 너무 재밌어서 시간이 빨리 갔던 것 같아요.
잭가이드님이 설명도 잘해주시고, 현지분들도 너무 재미있게 해주셔서 많이 웃었어요???
호핑투어에서 한 스노쿨링은 첫 날보다 더 자유롭게 물 속에서 움직일 수 있어서 좋았어요?
밥도 맛있는게 먹고, 망고 빙수와 잭가이드님이 준비해주신 할머니 생신 케잌을 같이 너~무 맛있게 먹었어요
감사합니다!!?
어메이징 쇼도 큰 기대를 안하고 봤는데 ㅎㅎ
생각보다 재미있게 보고 나왔어요.
둘째날의 하루도 오일 마사지를 받으며 마무리 했습니다.
셋 째날은 시티투어를 했어요.
새벽에 비가 와서 걱정을 했는데 다행이 시티투어를 하는 동안은 비가 안와서 좋았어요.
시티 투어의 일정도 이뻤어요~
필리핀의 역사도 잭가이드님이 설명을 잘해주셔서 많이 배울 수 있었어요.
점심도 새우, 가리비 등등 해산물과 삼겹살, 돼지고기 요리, 볶음밥 모두 맛있게 먹었어요.
마지막 날의 하이라이트는 야경이였어요!!
야경 보는 걸 좋아해서 기대를 하고 있었는데도 기대 이상으로 너무 이뻤어요. 하늘의 색이 너무 이뻤어요?
카메라가 담아내지를 못하네요..
실제로는 훨~~씬 더 이뻤어요!
야경을 넉놓고 보면서 세부 여행을 너무 기분좋게 마무를 할 수 있었어요?
마지막으로 오일 마사지를 받으며, 세부 여행의 일정을 마무리 했답니다.
잭가이드님 공항까지 짐도 다 같이 옮겨주시고, 항상 음료나 음식도 더 시켜주셔서 너무 너무 감사했습니다!
덕분에 재미있게 여행 다녀올 수 있었어요~
다음에 또 뵐 수 있으면 좋겠어요!! 감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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