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어머님 칠순 잔치로 세부 여행을 계획하고
다녀왔습니다 조현진(잭) 가이드분 때문에 정말 즐겁고 재미있는 여행이 되었습니다 특히 저희 어머니을 위해서 정말 다정하고 친절한 안내와 미역국 준비 및 생일 파티 정말 좋은 추억으로 남을 것 같습니다 조현진(잭) 가이드분에게 정말 고맙다는 말을 다시 글로 남기고 싶어 이렇게 쓰게 되었습니다 시간과 여휴가 된다면 다시 한번 가고 싶은 좋은 여행지였습니다 조현진(잭) 가이드분 건강 하시고 인연이 된다면 다시 보고 싶습니다 항상 건강 하시고 하시는 일 잘 되길 빌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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