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8일~ 12일까지 4박5일 일정으로 다녀왔어요
가기전 견적받을 때부터 가이드맨에 너~~무 감사해요
제가 일정을 인원을 2.3번 바꿨었는데 그렇게 귀찮게 했는데도 한번도 싫은내색 없으시고 맞춰주신점 너무 감사했어요
첫날. 점심쯤 도착해서 엠마님 마중나와주셔서 숙소 체크인부터 환전은 어디서 해야 좋은지 알려주시고^^
저희는 첫날 자유일정이여서 점심 현지식 추천 받아서 먹었어요! 가성비 맛집
현지식잡채. 돼지고기머릿고기 볶음. 모닝글로리. 삼겹살튀김 먹었는데 맛있더라구요~~~~^^ 양도 진~~~짜 많아서 결국 남겨서 포장해왔어요! (저녁에 식었을때 먹어도 넘 맛있게 먹었습니다)
첫날저녁 반딧불투어~
우와.... 저희는 비그랜드 숙소 묶었는데 가는 시간은 1시간은 걸린거 같아요. 근데 가서 보는데 우와....!!!! 1시간 이동 시간 힘들었음이 싹~~~ 사라졌어요^^
그렇게 첫날이 지나고.
둘째날. 오후에 일정시작이라(선셋나팔링)
오전엔 툭툭이 타고 기념품샵갔어요
첫날에도 엠마님께 추천받아 마트를 다녀오긴했는데, 그땐 뭘 더 몰라서 간단히 사서와서(후회했어요ㅜㅠ마트가진짜싸요)기념품샵 가서 이거저거 선물할거 사서왔어요(몬스터크랩옆가게 기념품샵갔는데 비추)
그리고 3시쯤?? 리조트 미팅 후 선셋나팔링 투어 고고~~
배위에서 사진을 기가막히게 찍어주세요ㅎㅎ 근데 살짝 무서웠어요ㅋ 그래도 결과물이 굿굿!!!
그리고 정어리떼 진짜 우와ㅋ
정말 신기하고 진짜 많더라구요ㅎㅎ
옆에 헬퍼분들이 저희 아이들도 잘 이끌어주셔서 걱정없었어요(저희애들은 물놀이 엄청 좋아해요ㅋ)
돌아오는 배에세 맛난과일. 간식. 음료. 맥주 무제한 완전 좋았지만 많이 못먹었어요ㅜㅠ 아쉽아쉽ㅋㅋㅋ
노을도 너무 멋지더라구요
이렇게 둘째날이 지나고
셋째날. 호핑투어!
이날은 아침7시 미팅.
차타고 이동 배타고 이동. 이동시간이 계속 있어서 힘들긴했어요ㅜ
저희는 돌고래를 4~5마리 정도(?) 진짜 조금 봤어요ㅜ이거는 진짜 복불복이래요
아쉬움을 뒤로 한채로 발리카삭 도착
이야~~~ 여기서 헬퍼님이 사진을 기가막히게 찍어주세요ㅋㅋ
포즈도 하라는대로만하면 되는데 힘들지만 사진이 끝내줍니다이렇게 하트샷도 해주시고ㅎㅎ
사진 찍는 기술이 어마어마 합니다ㅎㅎ 한국에 모시고 싶었습니다!ㅎㅎㅎㅎ
거북이를 보러 갔는ㄷㅔ 거북이가 눈앞을 싹 지나가는데 진짜 신기했습니다!
그러고 호핑투어하고, 리조트이동. 휴식 후 마사지받고 저녁먹으러갔어요.
엠마님 추천으로 빠우~~~
저희 마사지 받을동안 빠우가셔서 대기 줄 서주시고(여긴 예약안되고 줄서서 대기명단 써야한대요)
엠마님의 추천은 역시나 최고였어요
그리고 넷째날
고래상어육상팩.
고래상어 와~~~~~
진~~~짜 커요ㅋㅋ 이런걸 언제보나 싶어요 진짜!
그렇게 고래상어보고 거기서 간단히 씻고 환복 후
로복강투어!
이때 다 좋았는데 어르신들 @@축협에서 단체 관광오셨는데 시끄러운건 둘째치고 저희자리가 끝쪽(?) 사진찍기 좋은자리? 였는데 사진찍으신다고 저희애들도 있는데 오며가며 몇번치고가시고ㅡㅡ
근데 여기서 똭! 엠마님이 그쪽 가이드분께 얘길하셨드라구요.
몰랐다며 저희한테 애들한테 사과해주시고 가셔서 쬠~ 맘이 풀렸네요ㅎㅎ
로복강 투어 후 안경원숭이 보고. 멘에이드숲길에서 사진 후딱. 한방찍고(비가계속 오다안오다ㅜㅠ)
그러고 초콜릿힐 가서 구경ㅎ
이렇게 투어가 끝나고 마사지 받으러 고고ㅋ
제 개인적으로는 두번째 샵이 좋았어요!ㅎㅎ
그렇게 저녁식사하러~ 여기는 이름이 생각이 안나네요;;
퓨전현지식이래요ㅋ
여기도 맛집! 엠마님이 미리 예약해서 가서 기다리지 않고 바로 먹을 수 있어서 좋았어요!
근데 저희 둘째가 피곤했는지 멀미를 한건지ㅜ 컨디션이 급 안좋아져서 저녁을 못먹. 아니 안먹었어요
그랬더니 엠마님이 걱정+저희아이 숙소 가서 배고프다면 먹이라며 옆집에 김밥을 사다주셨어요
너무 감사하드라구요ㅜㅠ
이렇게 엠마님과의 아쉬웠던 만남은 끝났고
그다음날 현지인가이드분이 오셔서 안전하게 잘 공항에 데려다 주셨습니다!
가이드맨과 엠마님을 만난건 진짜 행운이였던거 같아요!
덕분에 너무 즐겁고 기억에 남는 가족여행하고 안전하게 돌아왔네요^^
다른 나라 여행에서도 가이드맨이 있다면 전 꼭. 다시 가이드맨과 함께 할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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