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은 우리부부는 주로 자유여행으로 다녔지만 이번엔 친한 형님들 내외와 6명이 패키지와 자유여행의 절충으로 가이드맨을 선택하게 되었다.
첨에 견적문의에서부터 고객을 배려한 항공,호텔등..
결국은 항공과 호텔은 추천한걸 배제하고 내가 선택한것으로..(하나는 성공,하나는 실패)
사파호텔은 가격대가 있는 호텔로 나름 만족
처음 공항에 내리고 휴대폰 켜자마자 순수ms투언 매니저의 환영인사와 만남장소 알림이 우리를 반겼다
처음 만남부터 환한 미소에 우리 일행은 벌써부터 대만족
한국어 능력 만렙의 가이드
하노이 1박후 사파행
라오까이에서 사파로 올라가면서 안개
이번 여행은 망했다는 생각에 조금 우울모드
그런 분위기를 느꼈는지 나름 텐션을 올리려는 가이드분
도착해서 호텔 체크인후 마사지샵으로 직행 중간에 마사지사의 서툴음에 교체를 요구하니 즉각적인 대응으로 교체를 해준다.
판시판 등정은 안개와 안개와 안개,이슬비 끝
이건 가이드분이 어찌할수없는 건데도 순수ms투언분이 더미안해한다. 날짜를 잘못 선택한 내탓인데...
하여간 이번 여행은 가이드에 흥하고 안개만 기억에 남는 여행이었다. 같이간 일행분들의 만족도는 그래도 80%이상.
단 한가지 아쉬운점은 일정중 월요일에 휴관하는 일정을 넣어서 하노이 오는 도중 뭘 해야할까 고민했다는 정도.
순수ms투언 가이드분 공항데스크까지 동행해 주셔서 감사해요.
다음 기회에 사파는 재도전하는걸로 일행분들과 합의보고 다음에도 순수ms투언 가이드가 해주었음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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