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팀은 총 6명 단촐한 인원으로 베트남항공에 몸을 싣고 하노이로 향했다 . 입국을 하니 팻말을 들고 환한 미소를 지어주던 순수ms투언 가이드님을 보았네요. 한국말을 너무 유창하게 잘해주어서 의사소통에 문제없이 즐거운 여행이였답니다
하노이1박을하고 사파로 향했지만 우리를 반겨주는건 짙은 안개와 이슬비~~ㅠㅠ 결코 쉽지않은 사파 입성...!! 다음날
삼대가 덕을 쌓아야 볼수 있다던 판시판산을 올랐지만 덕이 부족했던건지 이슬비와 안개~~ㅠㅠ 산아래 광경은 보지못한채 사파로 다시 내려와야 했답니다. 순수ms투언가이드님도 우리와 같은 마음으로 아쉬워하고 다음을 기약하고 하산했네요.
순수가이드님은 매끼니마다 맛집으로 안내해주셔서 음식에 거부감 없이 너무너무 잘먹고 왔어요..이번 여행은 원하는 풍경은 못보았지만 순수ms투언 가이드님 덕분에 사파는 안개속에 있어도 괜찮은 여행지라고 생각합니다.
베트남 여행 기회가 다시온다면 가이드맨을 통해 순수ms투언 가이드님과 같이 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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