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12월5일~9일까지의 후기입니다
10명(성인6 중등1초등3)
친정엄마 칠순 기념하여 여행하였구요
저희 가이드님은 (블랙)제니님이었어요
1일째 새벽 1시 공항 도착하니 가이드님 나와계셨구
짐 싣는 차가 따로 있어서 편하게 숙소로 이동할 수 있었답니다 10명 인원이 타기에도 넉넉한 차가 배정되어서 원래 2대로 예약했던걸 1대로 바꾸고 100불이나 절약할 수 있었답니다 (제니 가이드님의 추천)감사드려용~
샹그릴라 리조트로 이동
체크인까지 도와주셨고 3룸이 붙어서 배정은 안되더라구요 그래도 같은 층 배정되었고
아침 뷰
날씨가 너무 좋았어요
후딱 조식 먹고 프라이빗 비치로 고고
바다에서 아이들이 물고기 먹이를 주고 있더라구요
물고기가 생각보다 커서 놀랐지만 신기했어요
둘째날
호핑투어 반일짜리 신청했고
수영을 다들 못했는데 보트가이드?현지분들이
이끌어주는 구명튜브를 잡고 편하게 바닷속을 구경할 수 있었어요 산호초를 하나하나 뒤집어보며 작은 물고기들도 잡아서 보여주시고 정말 즐거운 시간이었답니다 강추하니 꼭 즐겨보시길..
섬으로 들어와서 소라게도 잡아보고 가이드님이 멋진 사진도 많이 찍어주셨네요
셋째날
시티투어
성당투어
일요일이라 사람들이 많았어요
감탄했던 레아신전
꼬불꼬불 긴 언덕을 올라갈 가치가 있었어요
저녁식사때 모두들 지친 기색이었는데 제니 가이드님이 주문해주신 엄청난 크기의 초코 쉐이크로 모두들 화들짝 놀라고 아이들은 신나했어요
중간중간 현지인들 팁도 금액 미리 알려주시고 혹시나 페소가 없늘땐 빌려주시기도 하고 막판엔 페소가 너무 많이 남아서 곤란했는데 직접 바꿔 주셔서 큰 손해를 피할 수 있었어요 감사합니다
마지막으로 마사지샵을 거쳐 공항까지 못쓴것들도 너무 많지만 결론은 만족이예요 또 동남아 국가에 가게 되면 가이드맨으로 알아보게 될 것 같네요
우리 제니 가이드님 휴가 꼭 보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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