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2.05일 세부로 떠났습니다.
저희는 여행사에서 판매하는 패키지 여행이 아닌 반 자유(?) 여행을 선택하였습니다.
젤 좋은 장점은... 우리 멤버만 움직이기에 여행 중에 불미스러운 일이며, 상황에 맞춰 여행 일정을 조율하기 편하다는 것,,, 무엇보다 일정을 우리가 정할 수 있다는 아주아주 큰 장점이 있었습니다.
멤버는 6명이었구요,,, 첫 날의 반이 지날때쯤 멤버가 7명이 되었더라구요~
그만큼 우리를 보필해준 잭 가이드님 너무 든든하고, 감사했습니다.
어느 덧 잭 가이드님은 우리 멤버인 것 같았습니다. ㅋㅋㅋ 그 정도로 잘 챙겨 주셨고, 저희가 불편한 상황은 없는지 등 자주 꼼꼼히 체크 해 주셨습니다.
세부로 여행을 떠난 목적은 오로지 둘째날 오슬롭 마을의 고래상어를 보는 것과 캐녀닝이었습니다.
세부에 있는 동안 잭 가이드님께서 자주 꼼꼼히 체크해 주셨습니다. 뭐 하나 아쉽거나 어려운것이 없었습니다.
첫날도 둘째날은 당연히 ... 셋째날도 이번 여행은 완벽에 가까웠다.. 고 할 수 있겠습니다.~~
첫날 다이빙체험을 하면서 기대 이상으로 즐겨웠습니다.
둘째날...
새벽 2시에 기상하여 오슬롭 마을로 이동하였습니다...
이 정도의 거리는 감수 할 수 있을 만큼 너무나도 환상적이었고, 기대 이상으로 아주 많이 즐거웠습니다.
특히 잭 가이드님의 중간중간 상세한 설명까지 완벽했습니다.
오슬롭 마을 고래상어가 꼬리로 저를 살짝 쳤습니다... 이 또한 묘한 기분이었습니다.
고래상어를 만나고,, 투말록 폭포로 이동~~
엄청난 폭포를 맞으며 한국에서 있었던 스트레스 모두 날려 버렸습니다.
역시 세부를 가면 캐녀닝이라는 말이 괜히 있는게 아니였습니다.
캐녕닝은 꼭 추천해주고 싶은 여행코스 입니다.
한국에선 느낄 수 없는 웅장함은 사진으로 다 담을 수 없었습니다.
여태껏 다녀 본 여행 중에서 최고였고, 절대 잊지 못할 억만금짜리의 추억이 생겼습니다.
체력이 되신다면,, 더 늙기 전에 꼭 다녀 오시길 강력 추천 합니다.!!!
셋째날..
우리 멤버 중 비행기에서 내리자 마자 허리 통증을 호소하는 사람이 있어서,,
마지막 시티투어를 호핑으로 바꾸었습니다. 이 또한 잭 가이드님의 조언으로 정말 정말 완벽한 여행의 완성이 되었습니다. 사실 시티투어보다 호핑투어가 훨씬 더 좋았습니다. 호핑으로 바꾸길 정말 잘 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렇게 호핑까지 마치고,,, 물놀이는 정말 원 없이 한 듯 합니다.
또 물에 들어가??? 가 아니라 이번엔 어떤 풍경일까? 여긴 얼마나 또 환상적일까? 라는 생각이 먼저 들었습니다.
고생 많이 해주신 잭 가이드님 정말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돌아오는 세부 막탄 공항에서 잭 가이드님을 지목하고, 모알보알로 다시 오자고 멤버들끼리 약속 할 만큼 감사했습니다.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댓글 6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