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29일-12월 4일
광수가이드님과 즐거운 푸꾸옥영행 마치고 돌아갑니다
한국은 눈이 오는 날씨에 비행기 결항으로 전날까지 비행기 안뜰까 걱정하며 간 여행이었기에 너무 걱정반 두려움반
공항픽업부터 마치고 돌아갈때까지 너무 센스있게 챙겨주시고 궁금한것들 물어보면 상냥히 웃으며 세심히 신경써주셔서 너무 감사해요
날씨가 너무 좋고 예쁜 바다에 맛있는 음식들 집에 돌아가기 너무 아쉽지만 푸꾸옥 좋은 추억만 가득 담고 떠납니다.
광수가이드의 센스와 빠른 발 늦은시간까지 열정으로 여행 잘 마쳤네요
맛있는 음식과 시원한 마사지는 강추
즐겁게 여행하고
재 방문 백프로 또 소개하고 싶은 마음 백프로 가득 담아 갑니다
다음에 기회되면 또 놀러올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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