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다녀온지 한달이 지났는데 아직 보홀에서 못 나오고 있어요.. ㅋㅋㅋ
친정식구들과 첫 해외여행 이었는데 9명 대가족이어서
자유여행보단 투어를 하자 싶어 여러 카페 비교 후 가이드맨을 택했어요~
제 선택은 역시 틀리지 않았습니다!! ㅋㅋㅋㅋㅋ
제가 좀 금손이거든요 ㅋㅋ
육상투어로 엠마 가이드님과 함께 했는데 성격도 싹싹하시고 가는 곳 마다 설명을
잘해주셔서 재밌게 투어하고 왔네요~
조카들이 야자수 음료를 못먹어봤대서 두개나 사주시고..
근처에 카페 같은 곳이 있었으면 커피라도 한 잔 사드렸을텐데..
아직 맘에 걸립니다ㅜㅜ
마지막 잔금 지급시 제가 미처 낙서된 달러 확인을 못해서 죄송했어요..
무튼 엠마 가이드님 덕분에 다들 재밌었다고 아직도 얘기하세요~
너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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