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1.17-22 4박6일
걱정반 설레임반을 안고 도착한 보홀?
엄마셋, 열살 딸둘, 일곱살 아들셋!!
과연 우리는 어떤 여행을 하게 될지 전혀 알 수 없지만,
그래도 기대를 하며 에이든가이드님과 보홀의 여행을 시작했어요.
전체적으로 저와 아이들에게 좋았던 기억과 추억이 되었고, 다시 한번더 보홀을 가고싶다며 좋은경험으로 남은 여행이였어요?
매일매일이 맛있고 다 만족 할 수는 없었지만...
그 부분은 당연한거라 생각해요?
하지만 그 중에서도 너무 만족하는 부분들이 많았어요!
첫날 점심과 저녁은 정말 최고의 맛집이였고, 다음에 보홀을 간다면 꼭 다시 가고싶을정도로 맛있었어요.
또 셋쨋날 마시지가 진짜진짜 최고????(완전인정)
그리고 고래상어, 정어리떼, 바다거북이, 예쁜 산호초와 물고기들을 잊을 수 없을것같아요?
발리카삭섬이 너어무 예뻤거든요?
예쁜바다를 보며 즐길 수 있었던것 또한 헬퍼분들의 도움이 컸던것 같아요.
우리 아이들 손 잡아주는 것 뿐만 아니라
어깨에 이고지고 너무 고생 많으셨고 감사했어요?
로복강과 안경원숭이 초콜릿힐이 너무 인상 깊었고, 원주민과 사진 찍은 자석사진 선물로 주신 에이든가이드님 너무 감사해요. 소중히 잘 간직하고있어요?
시간이 지날수록 우리아이들이 (특히 우리아들이ㅋㅋ) 에이든가이드님과 나란히 걸으며 먼저 손잡으려고 하는 모습에 아이들과도 소통을 잘 하시는분이라는걸 느꼈어요.
가이드님 덕분에 안전하고 재미있는 보홀여행을 다녀왔습니다.
매일 보홀 사진보면서 보홀앓이중에요?
감사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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