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 교분이 있어온 선배와동기 남자 다섯이 시간을 못내다가 하나둘 정년퇴직을 하고서 시간을 갖게 되었읍니다...처음에는 관심이 많았던 사파를 검토했으나 시간소요도 더 필요하고 해서 다음에 기회되면 가기로하고 푸꾸옥을 택했읍니다...우리의 제주도라 생각하면 맞을거 같습니다...제2의 발리라는 칭송을 듣고도 있는데 나름 즐거운 시간이었읍니다..가이드 우리이름 광수씨가 현지인임에도 소통하는데 문제없고 친절해서 아주 만족했고요... 원래 취지가 무리한 단체여행을 지양하고 자유스러운 시간을 갖는게 목표였는데 딱 맞는 여행이었읍니다...숙소에서 푹 쉬고 천천히 투어하고 일찍 끝내고...우리들 나이에 들어 맞았고요...내년경 재차 구상중인데 지역은 어디를 가던 가이드맨 검토해볼 생각입니다.....만족스러운 힐링타임을 준데 대해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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