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치민 여행 마지막밤입니다.
주로 자유여행으로 그랩을 이용해서 다니다 친정어머님과 언니, 조카들과함께 인원이 많아져서 패키지를 알아보던중 가이드맨을 알게되었어요.
어디를가야하나 맛집은 어디로 가지??고민많았는데가이드맨에서 짜주신 코스는 고민할 필요없이 식당도 장소선정도 너무 완벽하네요.
젊고 예쁜 유타가이드님이 가족처럼 옆에서 챙겨주시고 여러문제가 많았음에도 가이드맨업체와 함께 대처잘해주셔서 너무 감사했고 친절하고 안전운전에 신경써주시는 기사님을 만나서 아주 알차고 편안한여행을 하고있습니다.
내일이면 돌아가는 이 여행이 계속 생각날 것 같습니다.
호치민-무이네 여행뿐만아니라 가이드맨을 통한여행은 고민없이 앞으로도 선택할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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