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과 함께 나트랑으로 다녀오기로 의기투합하여
연초부터 일정을 잡아놓고 7월부터 준비를해서 숙소와 항공권은 구입하고 가이드맨을 통해서 여행계획을 수립하였습니다.
출국전 나트랑 날씨도 여쭤보고 추가문의 드려도 자세한 답변으로 설명도 해주시네요.
나트랑에서 반갑게 맞이해주시는 민현가이드님
쾌적한 차량으로 숙소까지 안전하게 운전해주시는
기사님덕분에 늦은밤 편안하게 숙소에 도착했어요.
민현가이드님께서 숙소 체크인과 맛있게생긴
과일바구니도 주셔서 저녁마다 맛있게 먹었답니다.
다음날 오전에 만나 빈펄랜드로가서 놀이기구도
탔는데 나이를 잊을정도로 즐거웠어요.
저녁먹고 숙소인 빈펄 나트랑리조트는 민현가이드님
아니었으면 들어가지도 못했을거 같아요.
민현가이드님께서 등록까지해주셔서 보트탈때
얼굴인식만하면 섬으로 자유롭게 드나들수 있었어요.
성인남자 7인의 여행에 도움을 주신 민현가이드님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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