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이드맨 지역별 지점 목록

말레이시아

코타키나발루

인도네시아

발리
보라카이점

[보라카이] 우리의 히어로 보용(뽀용)과함께한 보라카이 4박5일 행복한 중딩졸업여행 후기~

★★★★★
cebu 2024.11.21 조회 870

11월13~17일 4박5일 일정으로 일찌감치 8월에 예약해놓구 잠시 일에파묻혀 지내다가 막상 다가오니 뭐부터 준비해야할지... 나는 오랫만은 아니지만 아이들은 해외여행이 두번째이고 고등학교가기전 좋은추억남겨 주고 싶은맘이 커서 인지 걱정가득이었음 그동안 누군가에게 기대서 다니다가 첨으로 주도적으로 아빠없이 중딩 남자아이 둘을 책임지고 가려니 설램보다는 두려움이 앞섰다 그래서 말인데 처음 패키지로 갈까 아님 친구들이 보라카이는 작아서 자유여행가능하다는 말도 있구 해서 고민하던 차 여행사 검색하다 인터넷에 가이드맨 단독패키지라는것에 이끌리게 되었서 예약하게 됨 그때 부터 일사천리로 진행된듯 바로 카톡에 쥬디님과 가이드루이로 단체방이 만들어졌고 궁금한거 폭풍질문, 물었던거 건망증으로 또 물어도 사소한거 부터 다소 피곤할텐데도 빠른답변과 늦은시간(넘 죄송;;)답변도 친절하게 해주셨던거 넘넘 감사해요. 친절함과 빠른답변은 보장해욥~다시 함 넘감사합니다. 꾸뻑

일단 여행 전 이튿날 필리핀입국시 반드시 작성해야하는 이트레블 때문에 다소 스트레스가 있었다. 그래도 가이드님께 최종적으로 도움받아서 큐알코드 세개를 네 카톡에 전해지는순간 어려운 숙제를 끝낸듯 속이다 후련해짐.

에효~~파파고 돌려가며 영어울렁증인 저에게 정말 힘든과정이였음. 서두가 넘 길었네용~

13일 출국당일

9시25분출발비행기라

새벽5시반부터 준비해서 아빠가 공항까지 태워다줘서 편하게 도착

올해5월 일본여행도 다녀왔건만 왜 공항만 오면 처음온것처럼 낯설고 어려운지...

어찌됐건 가이드님이 미리 전자항공권 예매한거 보내주신걸로 발권하고 짐부치고 하니 맘이 한결 가벼워짐 근데 유심칩때문에 한차례 헤메긴했지만 무사히 출국준비완료.

아빠는 일때문에 못가서 아쉬움 감사함 미안함을 전하며 빠빠이를 하고 출국장 들어감.

4시간소요해서 드뎌 깔리보공항도착

공항에서 입국심사시 아빠없이 엄마가 아이들 델고 오면 영문가족등본발급이 반드시 필수. 가이드님이 그렇게 강조했는데 근데 뭔가 실수하려니 ;;; 그때부터 뭔가 예감이 앗차! 두장이였는데 같은건줄알고 한장을 집에 놓구 오는 바람에 작은 아들 이름이 없는거다 .순간아찔 ;;;입국심사관이 뭐라하는데 당황하니 더 말을 못알아듣겠고 다행이 아이들이 통역해줘서 이해는 했는데 그때부터 난감 다른쪽으로 격리되서 기다리다 퍼뜩 가이드님께 자료 보냈던 기억이 있어 자료요청해서 간신히 입국성사 그이후 아이들 눈초리를 한동한 뜨겁게 받고 신랑있었으면 한소리 제대로 들었겠다하는 안도감과 함께 보라카이 우여곡절 무사히 입성함. 격리를15분정도 있어서 인지 같이탄 일행들은 다가고 우리가방만 덩그러니있어서 손쉽게 가방찾고 이때부터 긍정적인 내 성향 제대로 발휘 ㅎ 공항밖으로 나오니 가이드맨피켓이 보이는 순간 이산가족 상봉 느낌이 오듯 어찌나 반갑던지...난 그분이 우리가 선착장 도착하기 전까지 함께할 보용가이드인줄 착각했음 가는동안 1시간20분소요 했는데 뭘 물어봐도 별대답없구 순간 속으로 이번 여행 잼없겠다 생각했음.

차로1시간20분 소요 선착장도착. 보용가이드만남

입국장서 그 소란이 언제였나 싶을정도로 바로 또 기분업.

보용 가이드님 인상도 좋구 짐도 친절히 다 들어주어 넘 감사했음.또 평소 사람들과 금방 잘 어울리는 내 성격으로 보용과 급 가까워짐. 한국말도 곧잘하고 인상도 좋구 앞으로 즐거운 여행이 될듯해서 기뻤음. 또 좋았던점은 배탈때 대기해서 기다리는데 우리는 늦게왔는데도 배를 젤 먼첨 타게됨. 배 번호표를 나눠주면 그자리에 앉는건데 늦게도착해서 먼저타니 괜시리 특혜받는 느낌였다 이게 가이드맨 여행사 특혜인듯 넘 선택잘했다 생각했음.

숙소 해난파크리조트입성후 자유시간

리조트에 체그인시 내가 한거라곤 사인이 전부

전부 보용가이드님이 다 도와주셔서 넘 편했구 숙소에 짐만 풀고 다시 나와서 가이드랑 환전이랑 썬크림등 사러 디몰로 고고

보용이 디몰시장 구석구석 설명해주고 친절하게 환전과 어디서 선물사는게 좋은지 맛집등등 설명해주고 헤어짐.

우리끼리 적당한 식당을 골랐는데 애들이 햄버거 먹자해서 간단히 햄버거 먹구 큰아들은 다른거 시켰는데 맛은 좋았지만 그래도 보라카이에서 먹은 음식중 순위를 꼽는다면 젤 별로였음.그만큼 음식은 전부 괜찮은편 .역시 가이드님이 선택해주신 음식이 쵝오인듯 무튼 음식은 대체적으로 전부 맛있던듯 동남아 하면 향신료강해 별루였는데 한국 사람 입맛에 넘 맞음 가이드말로 이곳은 한국인 관광객이 많아서 그런듯.. 디몰에서 돌아와 작은아들과 리조트수영장서 장작3시간 수영함 그러고 하루를 마감

14일 투어1일차

- 11시40분미팅

- 게릴스그릴중식

- 스쿠버다이빙

-1시간전신마지

-세일링보트

-아이러브비비큐석식

늘 맛있었던 조식

게릴스그릴중식

스쿠버 다이빙하고 귀에 중이염이와서 고생.

다이빙하러 바닷속 깊이 들어갈때 귀가아팠는데 원래그런가보다 했다 물속에 압이 있으니 그러려니 하고, 그러고 나서 멋진바닷속 풍경에 매료되서 아픈지 모르고 끝까지 잘하고 나왔는데 나와서 좀 있다부터 귀가먹먹하고 계속 이물감이 느껴지고 찌걱거리는 거다 물이 들어가서 그런가보다하고 무시했는데 결국에는 진물과함께 피가 섞여나옴. 헐~그래서 다음날 호핑투어일정이 있어서 가이드님과 계속 이야기 나눴는데 중이염이나 외이도염 같은데 다이빙강사분들께 수소문해서 물어봐 주시고 결론은 이곳병원은 진료가 좀 낙후되고 또 가격도 비싸서 지나면서 진물섞인피가 줄어들어서 한국가서 진료하기로 함. 전 귀가 약해서 그런거니 다른분들 걱정안하셔도 될듯해요~

글구 이날 우리의 히어로 뽀용가이드님 넘 칭찬해요 넘 고맙기도 하구 두찌 아들이 리조트에서 나오면서 핸드폰 분실했는데 우리의 히어로 뽀용이 찾아줬다는,여러 가이드님들과 연결망이 잘 되있는데 바로 수소문하더니 우리 점심먹으라 메뉴시켜놓구 홀연히 사라지더니 30분쯤 지나서 나타나서는 찾았다고~와우 대박! 글고 알고보니 가이드님 친구분이 주었다고 고마움에 사례금드렸지만 정말 아깝지않은 감사한 하루 글구 현지가이드라 가능했다는... 사실 여기서 핸드폰 찾는건 아주 힘든일이라는데 우리의 뽀용이 있어 가능했다는 우리의 히어로 뽀용가이드 당신의 능력에 경의를 표합니다~두분 가이드님들도 여러모로 걱정해주셔서 감사해요~일은벌어졌지만 여러모로 걱정해주시는 분들과 해결되는 과정을보며 불행처럼 느껴지던 하루가 더 행복한 하루로 바뀌는 이상한 하루 이게 여행의 묘미가 아닌가 싶었다~

15일투어2일차

-11시50분미팅

-술루프라자중식

-호핑투어

-2시간스톤마사지

-씨푸드석식

우리의 히어로 뽀용이 땀 찔찔흘리며 사진스팟 선점과 쵝오의 사진찍기위해 고군분투하는 노력에 정말 진심이기구나 느낀하루 넘 고마워 뽀용~덕분에 이쁜사진 많이 건진듯 ㅎ

뽀용이 잡아준 파란색불가사리와 선상서 뽀용이 준비한 맛난 망고랑 망고스틴 애들이 개눈감추듯 폭풍흡입해 난 두개밖에 못먹음ㅠ

16일 투어3일차

- 모모라멘중식

-2인파라세일링

-3인ATV

이로써 저희 투어는 끝이납니다~ 투어 하는 동안 넘 행복했고 단연코 뽀용 가이드님의 친절함과 진심다해

정성껏 도와주셔서 그런듯 해요~사진 찍기에 진심인 뽀용 고마워 덕분에 이쁜사진 많이 건진듯 내가 약속했지? 한국 가서 후기 엄청 길게 길게 남기기로 넘 길어서 지치지 말길~ ㅎ

아이들도 뽀용이 형아 넘 착하다고 칭찬일색~오늘 학교다녀와서 뽀용형아 보고싶다네~어느새 뽀용이 우리 모르게 스며든것이야~

그리고 귀 아픈거 걱정한게 무색할 많큼 한국와서 병원가니 약도안먹을 만큼괜찮다고.. 걱정해줬는데 괜찮다고 전해요~ 뽀용이 본인도 그랬었는데 괜찮았다고 그래서 믿고 호핑투어 하게 되서 후회없는 여행였네요 감솨 감솨~^^ 마지막날 공항가는길까지도 배려의 끝판왕였슴당 우린 가만히 앉아있고 보용이 이리저리 다 해결~ 글구 공항가는 차타고 헤어질때 끝까지 손 흔들어 주던 뽀용 모습이 선하네~

뽀용 여자친구랑 결혼해서 꼭 신혼여행 한국으로 오길 기도할께 ~

히어로 뽀용가이드

네일아트손톱이 돋보이고 손이 곱던 영보이~내가 붙인 호칭 "언니"~ 언니도 건강히 잘지내~ 언니라고 부르면 단체로 까르르 웃던 즐거웠던시간 벌써 추억이네~

우리의 히어로 보용(뽀용)과함께한 4박5일 행복한 중딩졸업여행~ (1)

호핑투어 가는길 유일하게 우리배만 음악이 있었지~괜시리 특혜받는 기분~다른배들 지나갈때 괜시리 어깨에 뽕 단 기분으로 남달랐다는 뽀용가이드의 능력인거지? 노래중 "한잔해"트롯이 나왔을때 어른 아이할거 없이 대동단결 떼창하며 까르르 까르르 너무나도 즐거웠어요~ 보라카이 여행중 힘든 일도 있었지만 그 기억을 잊을만큼 즐겁고 행복하게 도와주신 보라카이 가이드맨 분들께 다시 함 감사드리고 우리의 히어로 뽀용 다시 만날때까지 건강히 잘지내~^^ 약속 하건데 다시 여행이 잡히면 가이드맨으로 다시 하길 약속드려요~감사했습니다~

댓글 10개

가이드맨 Boyong 카페 2024.11.21 14:49
선택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보라카이에서 두분의 가이드가 되어 정말 행복했었습니다. 가이드맨을가이드맨과 함께 여행하고 즐겨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다시 만나요. 안전하고 항상 행복하세요^^
서혀늬 카페 2024.11.21 14:49
저도 덕분에 행복했어용~^^
가이드맨 루이 카페 2024.11.21 14:49
안녕하세요 즐거운 가족여행을 가이드맨과 함께 해주시고 이렇게 잊지 않고 멋진 사진과 예쁜글 남겨 주심에 깊은감사 드립니다 행사진행하신 보용 가이드님도 행복한 순간 이였을꺼 같아요 새로운 곳에 가족이 생긴 느낌이 드네요 언제나 가족처럼 최선을 다해 최고의 여행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주변에 많은 홍보 부탁드리며 건강하세요^^
가이드맨 쥬디 카페 2024.11.21 14:49
우와~ 한국가셔서 피곤하셨을텐데 이렇게 정성가득한 빠른 후기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 아드님과의 하신 가족여행이 3분께 즐거운 추억, 즐거운 시간으로 남길 바라겠습니다^^ 핸드폰 분실하셨을때ㅠ.ㅠ 못찾으시면 어쩌나 많이 걱정했는데ㅠ.ㅠ 정말 럭키럭키하시게 찾으셔서 정말 다행이에요^^ ㅎㅎ 후기를 읽는동안 서현님의 긍정적인 마인드도 느끼게 되네요^^ 긍정마인드 최고! 다음여행도 언제나 가이드맨과 함께해주시길 바라겠습니다^^ 일교차 큰 날씨 감기조심하세용^^
가이드맨 루피 카페 2024.11.21 14:49
보라카이에서 즐거운 추억 만드셨다니 저도 정말 기쁘네요! 고객님의 앞날을 축복하며 더욱 열심히 노력하는 보라카이 가이드맨이 되겠습니다!
가이드맨 리키 카페 2024.11.21 14:49
한국 가셔서 많이 바쁘실텐데 이렇게 잊지않고 가이드맨과 함께 해주신 보라카이가족여행 단독투어후기 남겨주셔서 너무 너무 감사드립니다~~^^!! 가이드맨투어에 한번 빠지면 앞으로는 자유패키지 가이드맨투어만 찾게 되실거에요~~ 중딩졸업기념 아이들과 함께 하신 보라카이가족여행을 보라카이 가이드맨과 함께 즐겁고 만족스러운 여행이 되신 것 같아서 기쁘네요~ 보용가이드님도 매우 좋아할 것 같아요~~ 우리끼리 진짜 단독여행~^^ 주변에 보라카이가이드맨 홍보 많이 해주시고 다음여행도 가이드맨 지점들과 함께 해주세요!~~~ 다음 여행도 가이드맨과 함께~~ 동남아여행은 가이드맨! 가이드맨의 편안함에 빠져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가이드맨 NANA 카페 2024.11.21 14:49
한국 돌아가서 바쁘셨을텐데 이렇게 정성들인 후기 남겨주셔서 정말 감사드리고요! 보라카이에서 웃음 많은 우리 보용 가이드님과 함께 즐거운 시간 보내셨다니 정말 기쁘네요! 보라카이에서 휴대폰 찾기도 정말 힘든데, 잘 찾게 되서 다행이에요 :D 보라카이 사람들과 웃으면서 즐기시는 모습이 정말 긍정적이신 것 같아요. 가이드맨 찾아주셔서 정말 감사드리고, 다음 여행에는 아버님도 함께 가이드맨 믿고 찾아주세요~
가이드맨 비엔 카페 2024.11.21 14:49
중학교 졸업 기념 가족 여행을 보라카이에서 가이드맨과 함께 해주시고 즐겁고 편안한 여행 하신 후기 까지 남겨 주신 감사한 마음입니다~~ 소중한 후기는 보용 가이드님에게 전달해 드리겠습니다~~ 보용 가이드님도 소중한 후기를 보시면 많이 기뻐하실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여행은 단독투어 전문여행사 가이드맨과 함께 해주시고요~~ 한국에서도 가이드맨 보라카이 지점 여기 저기 소문 많이 내주세요~~
서혀늬 카페 2024.11.21 14:49
네 꼭 소문 많이 낼께요~글구 보용가이드님께 제 감사함이 전달되길 바래용~^^
메이네 카페 2024.11.21 14:49
선셋 칼라가 쥑이네요
‹ 다음글
[보라카이] 니뇨님과 같이 한 보라카이 가족여행 대만족????
이전글 ›
[보라카이] 바로, 니뇨, 로미오와 함께한 보라카이 4박 5일 여행 후기~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