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가이드맨 분들과 함께 4박 5일간 너무 즐거운 보라카이 여행을 보내고 후기를 적으러 왔습니다!
여행 기간 : 2024.11.10 ~ 2024.11.14
여행 인원 : 성인 10명
여행 추구미 : 다양한 액티비티와 구경거리, 맛집과 음주!
저희가 인원이 많은 데다가 해보고 싶고 가보고 싶은 곳들이 많아서 여행 중에도 계속 일정 조율 부탁드렸었는데, 가이드분들께서 완벽하게 케어해주셔서 너무 만족스러운 여행이었어요!
바로 가이드님은 여행 전 준비부터, 현지에서는 그날그날 날씨 체크나 일정에 필요한 물품들 정말 꼼꼼하게 챙겨주셨구요,
니뇨 가이드님은 일정 내내 분위기를 즐겁게 풀어주시구 무엇보다 사진을 정말 기깔나게 찍어주셨어요 ㅠㅠb
로미오 가이드님은 저희들 짐을 안전하게 옮겨주시구 중간중간 센스있게 챙겨주시는 부분들이 많았어요~
프로의식 가득한 세 분 덕분에 여행 마지막날까지 정말 기분좋게 마무리 할 수 있었습니다. ^^
4박 5일 동안 준비해주신 일정을 보내며 좋았던 점들도 최대한 간략하게 ㅋㅋ 적어볼게요!
여행 일정 :
11월10 (일)
*칼리보 공항 픽업
*헤난 팜비치 리조트 체크인
*저녁 식사 (점보 크랩)
4시간의 비행을 마치고 공항에 도착하자마자 니뇨, 로미오 가이드님의 인솔로 밴과 툭툭을 탔어요!
자유 여행 하신 분들 후기를 보면 툭툭 금액 지불로도 흥정을 하거나 피곤한 경우가 많다고 하는데... 저희는 가이드분들이 계셔서 편했구요 ㅋㅋ
큰 캐리어며 짐을 다 챙겨주셔서 비행으로 피곤한 몸을 쉬게 해줄 수 있었습니다 ㅠuㅠ
호텔에서 기다리고 계셨던 바로 가이드님 덕분에 체크인도 무리없이 진행했고, 다른 나라와는 다른 필리핀 호텔에서의 주의할 점 등을 자세하게 설명해주셔서 좋았어요. ^^
추천해주신 점보 크랩이라는 가게에 가서 필리핀의 다양한 해산물을 맛봤습니다!
(바로 가이드님이 자유일정 날에도 가보면 좋은 여러 맛집을 추천해주셔서 음식 고르느라 헤맬 걱정이 없었어요 bb)
11월11일 (월)
*블루라군 말룸파티
*튜브트레킹(인당 $10)
*점심식사 (현지식)
*계곡,수영 및 자유시간
*전신 마사지 (2시간)
*저녁 식사 (게리스 그릴)
보라카이 여행 하면 반드시 가봐야한다는 블루라군 말룸파티!
1일차 저녁에 바로 가이드님이 한번 더 일정과 날씨 브리핑 해주셔서 꼼꼼하게 비치 타월들 준비해서 나왔어요 ^.^
말룸파티 직원분들과 함께 인생 사진도 건지고, 다이나믹한 튜브 트래킹을 즐겼습니다 ㅋㅋ
풀밭의 항공샷이 워낙 유명해서 어떻게 찍어주시는 건지 궁금했는데 몇 미터는 되어보이는 야자수를 직접 타고 오르시더라고요 ㅠㅠ 깜짝 놀랐지만 사진 결과물을 보고 일행들 모두 감탄을 보냈답니다.
정말 만족스럽고 좋아서 마지막 기념 사진을 찍을때 직원분들께 요청해서 함께 단체 사진도 찍었어요 ㅎㅎ
물놀이를 하고 점심으로는 백숙을 먹었는데 가이드님들이 김치를 챙겨주셔서 한식 느낌으로 먹을 수 있었어요!
센스 짱bb
이때도 저희 갈아입을 옷이며 물놀이한다고 챙겨온 짐들이 많았는데 가이드님들이 안전하게 챙겨주셨구요~
원래 둘째날 마사지가 1시간 짜리였는데, 바로 가이드님께 따로 요청드려서 시간 등 변경해서 길게 길게 받았어요 8u8
보라카이 여행객들이 많아서 웬만하면 다 예약제로 진행했었는데 매번 흔쾌히 조율하고 맞춰주셔서 넘 감사했습니다.
11월12일 (화)
*호핑투어
*크리스탈 코브
*제트스키
*전신 마사지 (2시간)
*석식 (삼겹살 샤브샤브 무한리필)
제일 바빴던 3일차!
바나나 보트에, 제트 스키, 패러 세일링을 하고 크리스탈 코브에서 인생 사진도 찍고, 호핑 투어까지!
날이 정말 좋았는데 그래서 그런지 바다도 너무 투명하고 예쁘더라구요! 시원하게 액티비티도 즐기고 물고기도 잔뜩 구경했습니다 ㅋㅋ
포토 스팟마다 아낌없이 사진 실력을 발휘해준 니뇨 가이드님 덕분에 바다와 동굴을 배경으로 너무 예쁜 사진을 남겼어요!
일행들이 다치지 않게 옆에서 챙겨주시는 로미오 가이드님도 사진에 나왔네요 ^.^
여행 내내 이렇게 계속 챙겨주셨답니다.
바로 가이드님이 다이빙하는 방법도 알려주셔서 신나게 다이빙 강습도 받았는데 다들 너무 즐거워하더라구요 ㅎㅎ
11월13일 (수)
*자유 투어 (맹그로브 숲 -> 블라복 비치 -> 루호마운틴 -> 로빈슨몰)
*세일링 보트
*D몰 투어
*저녁 식사 (무니무니)
출국 전 날은 자유로운 일정으로 보라카이를 구경했어요.
맹그로브 숲과 블라복 비치의 포토 스팟에서 사진도 남기고, 노을지는 시간에 맞춰서 선셋 세일링을 했답니다. ㅎㅎ
노을지는 바다에 돛단배를 타고 나가서 해가 바다에 빠지는 모습을 구경했는데, 보라카이에 오길 너무 잘했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ㅎㅎ
요트를 타고서는 가볍게 디몰을 둘러보면서 기념품도 구매했는데, 가이드님들이 안전하게 여행 마무리할 수 있도록 동행해주셨어요!
11월14일 (목)
*리조트 체크아웃
*공항 센딩
호텔에서 체크아웃을 마치고, 로미오 가이드님이 마지막까지 캐리어와 짐을 챙겨주셔서 두손 편하게 공항에 도착해 무사히 귀국했습니다 ^^!
가이드님들이 여행 내내 분위기도 즐겁게 해주시고, 신경써주시는 모습이 보여서 일행들도 모두 만족한 즐거운 여행이었습니다! 넘넘 감사해요!
다음 여행에도 꼭 "가이드맨"과 함께 하고 싶어요~~ >u<
여행 만족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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