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정식구들과 오랜만에 여행계획을 세우고
선택한 가이드맨.
친정엄마가 연세가 있으시고 허리가 안좋으셔서
안전하고 만족하실만한 여행을 걱정했지만
쓸데없는 걱정이었다는거 ~~
첫날새벽 엄청난 비가 쏟아져서 실망했지만
아침이 밝아오고 하늘은 맑아지고
부푼맘으로 여행시작.
나트랑의 또다른 매력
모래사막 핑크지프
썰매 모래
오랜만에 썰매타며 소리지르고 웃고.
어떻게 찍어도 막 찍어도 대박 인생사진 찍어주심.
둘째날.
호핑투어 . 미니비치 힐링 ~
나트랑의 또다른 매력이 아닌가 싶을정도로 바다를
바라보며 힐링하고 먹고 쉬고 ~?
여행사에 끌려다니는 여행이 아닌
완전 저희에게 맞춰주는 여행사임을 다시한번 느낀
둘째날이었어요.?
항상 느끼는거지만 여행은 너무 짧고
마지막날은 금방 온다는거..
시티투어. 시장투어.롯데마트 투어
시장에서 가이드님이랑 같이 쇼핑하면서
베트남얘기들으며 시장 설명들으며 흥정도 해주시고
가이드랑 여행을 하는건지
베트남에사는 친구랑 여행을 하는건지 헷갈릴정도로
완전 든든 ?
흥정의 신 인정 ?
여행하는 동안 중복되는 메뉴없이 맛있는 식사를
아낌없이 지원해주셔서 베트남을 느끼기에
충분했고 cccp 코코넛커피 ???
공항에서 헤어지는길
친정엄마와 가이드 휘님의
헤어지는 아쉬움과 고마움의 찡한 눈물을 흘리시네요.
행복한 추억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잊지못할꺼에여~
가이드 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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