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오가이드님께 우선 감사하는 인사가먼저인것같아요 .
관광 이틀째부터 둘째가 복통과설사를 해서 도통먹지 못하는탓에 엄마인 저까지 컨디션이 안좋았어요~
하나하나 세심하게 챙겨주시고 약국도 같이 가주시고..또하나 감동이였던건 식당마다 죽이있는지 확인해주시면서 없는 식당은 다른 식당에서 죽배달까지 미리 주문해서 함께 식사할수 있도록해주셨어요.
아프지않고 여행을 즐겼다면 더 좋았겠지만 아픈 여행에 하나하나 챙겨 주신부분이 너무 감동이였어요
첫 만남의 어색함은 있었지만 차분하고 필요하실때마다 어디선가 딱 나타나셔서 큰 도움이 되었어요.
공항까지 배웅해주시면서 케리어 무게까지 하나하나 계산하고 챙겨주시고..저희만있었음 허둥지둥 정신없었을텐데 들어가는 길까지 선물과함께 따뜻한 마음으로 배웅해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다음에 또 다낭에 가면 꼭 한번 더 보고싶을정도예요.
행복한여행이 될수있게 도와주셔서 감사했습니다.
늘 행복하시고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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