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도에 코타가이드맨에 예약하고~
코로나로 취소하고~
코로나 풀리고 23년에 오키나와 자유여행으로 갔다왔는데~
자유여행 짜기가 힘들더라구요~
그래서 24년 다낭 여행을 전에 알고있던 가이드맨에 예약했죠~
23일 다낭공항에 두안가이드님 마중나오셔서 숙소로 가는길에~
많은 난관이 있었는데~
제가 에어비앤비로 숙소를 예약했는데~
거리가 넘 어두워서 숙소 찾는데 1시간을 헤매고 있을때~
우리의 두안가이드님께서 숙소를 떡하니 잘 찾아주셨어요~
이때 첫번째 감동을 받았죠~역시 가이드맨이구나~
첫날 여행때 일부 일행만 한시장을 먼저 가서 쇼핑을 할려고 해서~
두안가이드님께 문의드리니~
두안가이드님 개인 차량으로 픽업해서 한시장 쇼핑을 했네요~
이때 두번째 감동을 받았죠~역시 가이드맨~
다른 일정은 많은분들 후기와 다른바없어서요~
둘째날 여행은 점심을 템하이산로 바꾸어서 진행했을때~
다 미리 예약해주시고~
둘째날 여행도 다른분들과 같아서~
셋째날 여행은 바나힐 일정이었는데~
비바람이 심했는데도 케이블카를 운행하더라구요~
바나힐에서는 안개와 비바람때문에~
점심식사와 내부안에 있는 놀이시설에서 시간보내고~
내려갈려고 하는데 케이블카 줄이 장난아니게 서 있는거예요~
비바람이 심해서 케이블카를 운행 안해서 줄이 길었던거였어요~
그러나 우리의 두안가이드님께서 해결책을 가져오셔서~
줄서고 있던 우리 일행을 조용히 부르시더니~
모느레일 운행하는쪽으로 뛰기 시작했죠~
첫번째로 모노레일 운행하는데 도착하고보니~
다른 관광객들도 우리를 따라와 줄을 서고 있더군요~
이때 세번째 감동~역시 가이드맨 짱짱짱~
모노레일 타고 케이블카 운행하는곳까지 내려와서~
무사히 케이블카 타고 내려왔습니다~
모든 일정 마치고 공항에서 두안가이드님과 헤어질때~
너무나 아쉽고 고마워서 헤어지기 싫더라는~
일행들중에는 다음에 다시 다낭 여행오면 두안가이드님께 온다고~
50대 남자들 가이드 해주시느라~
고생하신 두안가이드님께 진심 감사 인사드립니다~~^^
사진은 많은분들이 올려주셔서~
댓글 17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