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기간은요:24.10.16-10.19(3박5일)
-10.16 현지시간으로 밤10시 경에 픽업나와주시고 마지막날 밤 8시정도에 다낭공항에 픽드랍해주셨습니다.
♥어디어디 갔을까요(식사 외 관광지만)
-영흥사-한시장-마사지-차밍쇼-유람선-롯데마트-콩카페-대성당-오행산-바구니배-야시장-소원배-바나힐-마사지와 귀청소(가족원하는대로 변경하여 원하는 대로 이동도와주심)-공항
♥여행을 함께한 가족은
-시부모님2분, 친정엄마, 남편, 본인, 초등 5,6학년 자녀 총 7명
♥배정받은 가이드님은요:
차우님 배정받고 아주 편안하고 안정적인 안내 잘 받았습니다^^
(차우님은 저랑 띠동갑 동생분 이시더라구요~젊은 가이드 님으로 아기가 아직 돌이 되지않은 아기 엄마셨어요~ 같이 아이를 키우는 입장으로 소소한 공감과 또 응원으로 즐거운 사담도 나누며 즐거운 여행을 했습니다.
개인적으로 제가 양가의 중심에서 소소하게 신경써야하는게 많았는데 차우님과 가이드맨 덕분에 따로 신경쓸 것 없이 궁금하거나 변경할 것 들은 언제든지 여쭐 것이 있어서 너무나 감사했습니다.
우리 차우님은요~ 친절하시고요~ 또 안내도 차분히 도와주십니다. 정신없는 한시장에서도 차분한 안내로 제가 의지하게 되더라구요~ (자유롭게 보고싶으면 그리하셔도 되고 저는 차우님 같이 동행해요~ 하고 같이 이동했습니다~^^)
저희는 마지막 날에 기사님이 변경되었는데 두분모두 운전 잘 해 주셨지만 처음 2일간 동행해주신 기사님은 어찌나 운전을 편안하게 해주시는지.... 복잡한 도심에서도 크락션 거의 울리지도 않으시고 닿을락 말락하는 좁은 길도 스무스한 운전으로 저희 가족은 감탄을 했답니다^^
♥ 정리하면, 저처럼 중간에서 여행의 중심이 되어(?) 이것 저것 챙겨야하는 분이시라면 더더욱 이나 가이드맨을 추천합니다.^^ 혹시라도 처음 가이드맨으로 신청하고 걱정이되신다면 저의 후기를 통해 걱정 내려놓으시길 바랍니다~
다시 만나고싶은 다낭과 차우님 정말 감사했어요^^
아! 날씨는 3일 내내 좋았어요. 바나힐에서는 저희가 내려올때쯤 비가 내렸지만 잠시 맞고 걸을 수 있는 정도 였어요~저희는 바나힐에서 맑음과 안개를 모두 만났지요^^
그리고 다른 날 동안에는 밤에 숙소에 있는동안에만 비가 조금 내린 정도로 날씨요정이 함께했답니다. 한낮은 뜨겁지만 한국 올 여름의 습함같은 것은 없었어요^^
마무리하며~
가이드맨과 차우님덕에 우리 가족 모두 건강하고 안전하고 맛있는 음식 먹으며 베트남의 문화속에서 즐거이 쉬다 왔습니다. 다시 한 번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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