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행 이후 첫 해외여행이라 설렘보단 걱정이 더 많았던 여행이었어요
친구네 가족과 함께 총8명이 함께한 여행
상담부터 여행가서 지내는 동안 궁금한게 엄청 많아 사소한거 까지 다 질문해서 미안할정도였는데 언제나 친절하게 안내해주셔서 맘 편히 잘갔다온것 같아요~^^
발리카삭 환상적인곳~^^ 고래상어는 정말 신비로운~
짚라인 타러 올라갔다가 비가와서 대기중이었는데 핸드폰도 안갖고 올라가 어떻게 해야하나 고민중에 저멀리 엠마가이드님이 짠ㅋㅋ 진짜 구세주 만난느낌ㅋ
힘드실텐데 우산들고 올라오셨더라구요^^
스노쿨링 가는데 신랑 수영복을 깜빡하고 안갖고와서 못하나 울상에 부부싸움까지 갈뻔했는데ㅋㅋ 가이드님이 부탁해서 다시 숙소갔다와서 무사히 체험 했답니다~
너무 감사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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