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애 첫 보라카이를 사랑하는 여자친구와 함께 갔다왔다!
가이드맨 "레이"의 인솔과 추억에 남는 예쁜 사진들 덕에 더 즐거웠음!~
가이드맨 "레이" 는 한국말도 엄청 잘 하시고, 늘 웃음이 가득한 분이었다.
덕분에 해외여행이 낯선 우리는 친근하게 편안한 마음으로 보라카이 여행을 즐길 수 있었다.
내가 표정이 굳어 그렇지 ㅋㅋㅋ,,
레이는 사진도 잘찍어주고, 사진 촬영에도 정말 열정적인 사람임!!
사진으로는 못남겼지만 나는 물을 엄청 무서워하는데,,ㅋㅋㅋㅋ
레이가 잘 이끌어준 덕에 스노쿨링도 해서 뿌듯!~
나도 레이를 보며, 또 보라카이의 몇몇 사람들을 보며 느낀 점은
사람을 대함에 있어서 진심이고, 늘 웃음으로 사람들을 반겨준다는 느낌을 강하게 받았다.
사랑하는 사람과의 여행이라 좋았고, 배운점도 많은 상태로 한국에 와서 좋았다!
끝으로 레이 항상 건강하고, 밝고 즐겁게 여행을 즐길 수 있게 해줘서 고마워요.
항상 건강하시고, 기회가 된다면 또 봐요 !~!
한국 오면 디엠 날리구요 ㅋㅋㅋㅋㅋ
우리가 가이드 해줄테니!!! 또 봐여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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