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드디어 출발하는날이 오긴 하더라구요.
밤 10시45분 비엣젯항공 지연없이 인천에서 출발
한국시간 3시반쯤 수화물을 찾고,경기도 다낭시에
입성을 하였습니다.
공항을 나기니 제 이름 석자를 들고 계신
환하게 웃고 계신"두안가이드님"을 만나게 되었네요
늦은 시간인데도 너무 친절하시더라구요.
바로 숙소로 출발~~
미케비치 해변 바로 코앞(건널목 만 건너면 됨)
하이안호텔~~
1일차
아침에 숙소(10층)에서 바라본 미케비치 해변
이때 시간은 6시반..사람들이 해변에 많이 나와있더라구요~
숙소 침대에 누워 찍은 사진입니다~
22층 하이안호텔 수영장
비록 사진만 찍고,이용은 못해봤지만요ㅜㅜ
가이드맨 골드회원에게 주시는 과일바구니 입니다.
새벽에 숙소 입성할때
두안 가이드님께서 숙소에 준비해주셨더라구요~
맛나게 잘 먹었습니다.
2편..기대해주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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