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이드맨 지역별 지점 목록

말레이시아

코타키나발루

인도네시아

발리
세부점

[세부] Nadia 가이드와 보낸 세부 여행

★★★★★
cebu 2024.10.21 조회 1,163

먼저 저희와 함께 해 주신 나디아 가이드님 감사합니다.

5년 전에 보라카이 여행을 다녀오면서 가이드맨이라는 곳을 알았는데 그 때는 제인 가이드님이 잘 해주셔서

다음 여행을 가더라도 가이드맨 요기서 가야겠구나 라는 생각이 듭니다.

전 포인트만 찍어서 얘기하고 싶네요.

첫 번째 우리 아들 내성적이면서 무서움을 많이 타는 성격의 소유자 또한 먹는거도 엄청 가려서 걱정을 했는데

호핑투어 부터 아들의 변화가 보이더라구요.

배에 있겠거니 생각했는데 요렇게 바다에 들어가더라구요.

전 못 봤는데 ... 물론 나디아 가이드님이 보살펴주신 결과

두 번째 우리 딸 외성적이면서 와일드한 성격의 소유자 먹는거는 빵 위주 이아이도 호핑투어 수영 할 때

첨에는 구명조끼 입고 다니더니

요렇게 다니더라구요 저도 깜짝 놀랬어요. 나중에 나디아가이드님이 얘기해주셨는데

소질 있다고 ㅎㅎㅎ

호핑투어 출발하면서는 뱃머리에서 인생 샷 들이 무더기로 나오기도 했는데 일단 제 사진

사진이 너무 잘 나왔네요 디른사진들도 올리고 싶지만 프라이버시 때문에 ㅡㅡㅋ

저와 와이프 그리고 딸래미는 스킨수쿠버는 꼭 하고싶어서 딸한테 물속을 보여주고 싶어서

그런데 저보다 더 잘하는 모습에 깜짝 놀랬습니다.

바닷속이 너무 이쁘고 정어리때들과 같이 놀고 물고기 먹이 주고 넘 좋은 시간을 보냈습니다.

먹는게 제일 문제였는데 나디아님이 아이들은 아이들 입맛에 맞는 음식들

어른들은 어른들 입맛에 맞는 것들로 추천해주셔서 너무 고마웠습니다.(음식사진을 와이프가 찍어서 ㅜㅜ;;)

아이들은 햄버거,치킨,감자튀김(졸리비)......등등등 어른들은 바베큐,모닝글로리...엄청많아서 일일이 얘기할수 없고요

4박6일로 진행했는데 어느덧 마지막날 호텔 체크 아웃을 하고 나오니 왠지모를 아쉬움이 밀려오더라구요.

시티투어를 자유시간에 과자사느라 정신 팔려 있었는데 집에와서 보니 적게 산듯한 아쉬움이 밀려오더라고요.

더 샀어야되는데 ...

산 꼭대기 올라가서 어떤행사를 보았는데 1년에 한 번 있는 행사를 보게 되어서 뿌듯했는데

아들은 놀래서 뒤에 숨어 있더라고요.

내려와서 레아신전(?) 가서 구경하다 보니 난간쪽으로 가서 보니까 시내 야경이 한 눈에 들어 오더라구요.

야경은 다들 이쁘구나 이런생각이 들더라구요.

마지막으로 마사지 제가 원래 맛사지를 좋아하지 않지만 요번은 약간 틀리더라구요.

요즘 헬스장에서 운동 하다보니 뭉친 곳도 있고 아픈 곳도 많았는데 많이 좋아 지는 느낌 요런게 생기더라구요.

비행기가 문제 있었지만 무사히 집에 도착 해서 아무거도 못 하고 하루 자고 일어나서 이렇게 후기를 남깁니다.

나디아 가이드님 정말 감사합니다.

P.s: 저희 아버님이 2~3년 안에 간다고 하신듯 하네여 그 때 다시 부탁드려도 되겠죠? (육개장 잘 드셨나요???)

댓글 6개

가이드맨 채플린 카페 2024.10.21 15:18
베테랑 나디아 가이드님과 함께 즐거운 세부여행 만드셨네요!😊 후기속 사진 한장 한장 즐거움 가득 묻어있는거 같습니다!👏👏👍 나디아 가이드님과 만든 추억들 오래 기억해주시구 소중한 후기 감사합니다!
가이드맨 킴 카페 2024.10.21 15:18
짧지 않은 여행, 나디아 가이드님과 보라카이에 이어 세부에서 행복한 추억만드셨나요 ?! 언제나 가족과 함께하는 여행은 좋으면서도 신경써야할 부분이 많은 것같아요 ㅎㅎ 추워지는 한국 날씨에 감기 조심하시고 행복한 추억 공유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두똥글배이맘 카페 2024.10.21 15:18
여전히 세부는 좋네요~~~
가이드맨 나디아 카페 2024.10.21 15:18
첫사진부터 감동의 아드님 사진이군요~~~~ 우리의 라면 박사님~~~ 걱정은 했지만 생각보다 너무 잘 먹어주어 제가 안심 했습니다~~~ 성격좋으신 아버님과 털털하고 밝은 와이프를 중심으로 너무 좋은 가족분들 만나서 즐겁게 투어 했어요~~ 특히 우리 공주님의 성격과 수영실력~ 그리고 림보까지~ 사이사이 라면 박사님의 새론 레시피까지~ 아이들과 떠들던 시간도 생생합니다~~ 낮은 가린다고 했지만 우리 아드님의 뱃머리 시진 포즈는 정말 모델급이었습니다 ㅎㅎㅎ 짧은 시간이었지만 웃음과 눈물이 함께한 멋진 투어로 기억하겠습니다~~~~ 특히 선물로 주신 육개장은 짖에 오자말자 바로 먹어버렸습니다~ 그리고 덕분에 오슬롭 투어를 바로 든든하게 했더랬죠~ 정말 감사합니다!! 아껴먹겠습다~~~ ㅎㅎㅎㅎ 우리 가족분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만 하세요~ 귀한 시간 소중한 후기 정말 감사드려요~ 😄😄😄😄😄
천마 카페 2024.10.21 15:18
아들래미가 좀 겁이 많자나요 ㅡㅡㅋ 나디아님 가족들도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기회가 된다면 또 가고 싶네요 간다면 요번엔 가족끼리만 ㅎㅎㅎ
가이드맨 비키 카페 2024.10.21 15:18
어머 다이빙사진 제대로 잘 나오셨네요~ 수중가족사진인가요~? 용기내서 호핑도 성공하고 너무 뿌듯하실거같아요~ 마지막 시티팩까지 마무리하시고 나디아가이드님과 세부를 제대로 즐기고가신거같아 좋아보입니다~ 다음에도 가이드맨 이용 부탁드리구 좋은 추억 오래오래 간직하시길 바래요~ 소중한후기 감사합니당~
‹ 다음글
[세부] 나디아 가이드님과 함께한 꿈같던 세부여행이었습니다.
이전글 ›
[보홀] 보홀여행 2024.9.26-9.30(with 민가이드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