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우주비행사도 반한
티톱섬
하롱베이의 에메랄드빛 물 위에 떠있는 3천여 개의
바위 섬 중 하나인 티톱섬은 러시아 우주비행사인
게르만 세르게이 티토트의 이름을 따서 불리고 있다.
티톱은 보스토크 2호를 타고 우주비행을 한 인류
두번째 사람이며, 구 소련의 영웅이 되었다. 호치민은
소련과의 우호 차원에서 아름다운 섬을 '티톱'이라
이름 붙히고 동상도 세웠다고 한다.
하롱베이에서 유일하게 모래사장이 있는 해수욕장
인공 비치 라고한다. 모래사장을 지나 좁고 가파른 450여 개의 계단을 오르면 하롱베이 절경을
감상할수 있는 티톱섬전망대가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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