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일상 생활로 돌아와 후기를 적을려고 하니 10월의 퐁당퐁당 연휴에 정신 못차리고
'3일차 후기 써야하는데...' 라는 생각만 맴돌면서 밍기적 밍기적 일주일이 지났네요.
주말이 되어서 사진 정리를 하였습니다.
찍은 사진들을 보니 즐거웠던 일주일 전 기억이 다시 떠올라 저절로 미소가 지어지네요.
즐겁고 마음껏 즐긴 여행을 무사히 마쳐서 기쁜 감정, 지금은 사진으로만 봐야 하는 그리운 마음이
밤늦게 까지 저를 눈 감지 못하게 하네요.
가이드맨에서 친절하고 재미있고 안전한 여행을 가이드 해준 ^예쁜^ 화화 가이드님한테 감사의 인사 올립니다.
사진 정리와 함께 늦은 3일차 후기 올립니다.
냐짱에서 가이드맨과 마지막 3일차 일정은 오후부터 시작하는 일정입니다.
1일차,2일차 후기에서도 말씀드렸지만 배정받은 가이드로부터 자유롭게 소통하시면서 변경 가능합니다.
저희는 ^예쁜^화화가이드님 일정에 따라 3일차 일정은 오후일정이라서 오전은 개인 일정으로 시작 하였습니다.
3박4일 일정에서 선택한 숙소입니다. 가이드맨에서도 비행기와 숙소를 잡아주시지만 개인으로 진행가능합니다.
저렴한 숙박비와 괜찮은 숙소 컨디션으로 숙박에 대해서 가성비를 챙기시는 분들이라면 에어비앤비를 통해서 숙소 예약 가능합니다.
주변을 찾아보니 콩카페에서 여유로운 커피 한잔을 마시며 아침식사를 무엇을 먹을지 고민중이였습니다.
길거리 로컬음식 탐방을 위해 콩카페에서는 서둘러 잔을 비우고 나갔습니다.
주변을 거닐면서 간단하게 아침으로 먹을 반미와 커피를 마시기 위해 반미맛집을 찾아 갔습니다.
예쁜 화화가 전날 소개해준 반미집에서 포장하고 카페에서 음식과 같이 먹을 수 있습니다.
(다른곳에서 포장해온 음식을 카페에서 먹을 수 있다고 합니다.)
오전 간단한 로컬체험과 아침식사를 마친후 촌촌킴 로컬음식점으로 향하였습니다.
현지맛집이다 보니 관광객보다는 현지분들이 더 많아 보였습니다.
냐짱 시티투어라서 야외활동이 주인데 너무나 더운 날씨이였습니다.
(투어일정중 가장 기온이 높았습니다.)
시원한 차에서 내리자 마자 땀이 주르륵주르륵 흘렸습니다.
그냥 남은 일정은 취소하고 카페가서 쉴까라고 생각했지만 좀 더 야무지게 놀아야 한다는 생각과 함께 머드온천을 추천해주는 화화!
바로 오케이와 함께 차로 이동하는 중 사탕수수 맛있다며 더위좀 식히라면서 음료수를 주셨습니다.
댓글 7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