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낭을 다녀오고>
[여행 전]
9월 20일(10일전)에 입국관련 안내 문자를 주시고, 준비물 등 안내를 잘 해주셔서 잘 준비하게 되었습니다.
여행자보험 증서 보내주심 / 가이드 맨 카페 골드회원이 되어 일주일 전에 여행자보험 증서를 보내 주셨습니다. 맨 처음 가입할 때 여행자보험을 들었다가 골드회원이 되면 여행자 보험에 들어준다는 것을 알고 열심히 카페 활동을 하여 골드회원이 되어 보험 혜택을 받게 되었습니다. 감사를 드립니다.
우리를 도와주실 가이드님 배정 : 차우님이 가이드 해 주신다는 연락을 받았습니다.
[여행 1일차(9월 29일)]
누님 4분과 함께 인천공항에 오후 4시에 도착하였습니다. 사람이 많을 수 있어서 미리 가기 했는데 사람이 많지 않아 좀 일찍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일요일 저녁 6시 50분 아시아나 비행기로 출국하였습니다. 5남매만 여행하기는 처음이라 모두들 들뜬 마음으로 출발했습니다. 감사하게도 지연되지 않고 출발했고, 정시에 다낭에 도착했습니다.
4시간 넘게 날아가 정시에 도착하였고, 도착하자마자 차우 가이드님에게 도착했다는 연락을 했습니다. 대기하고 계시다고 사진과 함께 장소를 보내오셨습니다.
공항에서 나와 차우 가이드님과 대면을 하였고, 반갑게 맞아주셨습니다. 그리고 5명이 넉넉하게 탈 수 있는 큰 차량이었고, 짐을 싣고 숙소를 향했습니다.
호텔까지 먼 거리는 아니었지만 타자마자 전혀 어색하지 않은 한국말로 우리를 반겨주셨고, 마음놓고 여행할 수 있을 거란 기대감을 더욱 받게 되었습니다.
차우 가이드님이 한국어를 전공하셨다고 하지만 우리 정서까지 읽어내는 것을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와우!!
호텔에 도착하기까지 소개 및 간단하게 일정을 알려주셨고, 호텔에 도착하여서 친절하게 체크인하는 것을 도와 주셨습니다.
그리고 짜잔!!! 골드회원에게 주는 과일바구니까지... 처음부터 넘 행복한 출발이었습니다.
방은 패밀리 방을 얻어 누님 4분이 함께 지낼 수 있도록 했습니다. 큰 방과 약간 작은 방, 그리고 부엌까지 있어서 아주 편안했습니다. 그리고 오션뷰로 커튼을 열면 해변을 볼 수 있어서 더욱 좋았습니다.
첫날은 주신 과일로 베트남을 실감하게 했습니다. 이름도 모르는 과일이지만 열심히 먹었습니다. 맛있는 것도 있었고, 아무 맛도 없는 것도 있었지만 기쁜 마음으로 먹고 잠자리에 들었습니다.
이상 여행후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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