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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트랑] 최고의 여행을 선물한 현지가이드 미인과 함께한 나트랑

★★★★★ 2024.09.10 조회 1,221

몇 달전부터 예약한 베트남 나트랑 여행이 지난 9월 4일부터 시작 되었다. 호사다마라 했나?
출발부터 비행기 연착 2시간 ㅠㅠ 기나긴 웨이팅의 시간을 보내고 나서야 우리(11명)은 한국의 하늘 위로 날아 오를 수 있었다.
얼마나 구름 속을 헤메였을까 4시간쯤을 창공을 노닐다가 어느듯 우리를 실은 비에젯항공 비행기는 베트남 깜란국제공항에 안착 할 수 있었다.
베트남 날씨에 대한 설렘과 불안을 안고 비행기 밖을 나서는 순간 앗! 어쩌나~ㅜㅜ 후덥지근한 공기는 내 등골의 진땀을 짜내고 있었다.
아무 일도 었었지만 유리멘탈인 나에게 입국수속대 앞은 약간의 긴강감을 유발 시켰다.
한 숨 한 호흡에 입국수속을 마치고 보따리 장수 마냥 바리바리 싸들고 온 케리어를 찾아 뛰뚱 우루루 입국장 문을 나섰다. 

우리를 맞이해준 가이드는 예상외로 어린 외모의 아가씨였다. 한국어를 몹시도 유창하게 구사해서 처음엔 한국사람으로 착각할 정도 였다. 
공항에서 출발하여 도착한 곳은 빈원더스 나트랑은 놀이 동산과 동물원이 함께하는 예쁜 곳이였다.

어느 3시간쯤 지나다 보니 서로에게 적응된 것일까 한 남자 아이와 현지인 가이드 미인은 벌써 베프가 되어 있었다

한국 문화를 잘 이해하고 있는 것같은 현지인 가이드 미인은 첫 날부터 우리와 통하는 면이 많았다. 
유쾌한 표정과 친절한 안내 거기에 더한 따뜻한 품성이 우리에게 많은 평온함을 주었다.
웃는모습이  이쁜 가이드 미인님  오래토록 잊지 않겠습니다
미인님은 개구쟁이 조카 손주까지  살뜰히 챙겨주는  섬세함에  감동 받았습니다
다시 한번  꾸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