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후기 본문: https://cafe.naver.com/kotaguideman/14441(2023.01.18)









이 나무는 보리수라고 하던데요..

좀 무섭지 않나요?

약간 기울어진 구청사..



이것저것 너무많이 시켜 주시고..


소스를 만들어 주시는 앙드레 가이드님..
너무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반딧불 투어 하기전 맹그로브나무가 있는 강을 배타고 한바퀴 돌고 코타에서 마지막 썬셋을 보러 들른곳 입니다..
날씨가 많이 흐리고 비도 왔지만 그래도 저 멀리 썬셋이 보이죠..

흐린날도 예쁜 하늘..

맘껏 뛰어 놀며 모처럼의 휴식을 마무리 하고 있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