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7월 1일 여행 문의를 드리고
8월 22일부터 26일까지 다낭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거의 두 달을 기다리느라 힘들었는데
지금은 여행 다녀온지 열흘이나 지나는 중이네요.
재미있게 잘 다녀온 후기를 시작합니다~?
다낭으로 여행지를 결정하고
다낭 관련 카페에 여러군데 가입하며 알아보던 중
가이드맨을 알게 되었습니다.
자유여행으로 일정을 짜서 갈 수도 있지만
아이들이 첫 여행이고 오랜만에 가는거라
좀 더 편안한 여행을 하고 싶어
가이드맨을 선택했습니다.
문의하자마자 꾸려진
가이드맨 카톡 어벤져스팀ㅋㅋㅋ이 생성되고
3박5일 일정으로
예약을 하고
호텔과 비행기까지 다 부탁드렸고
그 또한 빠르고 정확하게
예약해주시고 차근차근 안내해 주셔서
여행가는 날까지 신경쓸게 없었습니다.
중간중간 문의드리는 내용도 신속하게 답변주시고
빠르게 처리해주셨고
여행 일주일 전
다낭 입국안내 톡을 보내주시고
여행 이틀 전
여행자보험 가입해주시고 안내해주십니다.
어행 1일 전
우리와 함께 할 가이드님을 소개해 주시고
여행 당일 출국전부터
가이드님이 따로 1일차 여행 일정과
도착시 안내 등을 해주십니다.
여행 당일
인천공항 이스타항공에서 발권하고
공항대기중 마티나라운지에 가서 간단히 식사를
했어요.
미리 준비한 제이드카드(본인+2인),신한트래블카드(본인)로
신랑과 저 각각 발급해서 4인가족이
출국시 인천에서
입국시 다낭에서 라운지 잘 이용했습니다.
인천은 라운지 웨이팅이 있으니
이용하시려면 좀 더 일찍 가시는 걸 추천 드립니다.
이스타항공 위탁수하물 1인 15kg까지 무료여서
네개중 두개는 텅빈 캐리어로 출국했다가
입국시 쇼핑템으로 캐리어 이고지고 왔습니다.?
다낭에 도착한 저녁
우리를 기다리던 은미가이드님을 만납니다.
인사를 나누고 호텔로 이동하는 중에
작은 마트에 들러 간단한 간식을 살 수 있게
도와주셨고 맛있는 과자들을 추천해주셨고
마트는 신용카드 결제가능 합니다.
우리의 호텔 TMS에 도착하고
은미가이드님이 체크인도 다 해주십니다.
웰컴티가 맛있다길래 호로록 마십니다.
상콤했어요~
2일차 아침
오션뷰를 감상하고
TMS조식을 먹습니다.
조식은 맛있습니다.
현지 과일도 맛있고 종류도 많고
조식 먹으러 또 가고 싶습니다~
다시 은미가이드님을 만나고
링엄사에 다녀와 점심 먹으러갑니다.
쌀국수 맛있었어요.
정말 푸짐하게 나왔어요~
음식 나올때마다 일일이 설명해주고
음료 챙겨주시고
잘 먹도록 계속 보살펴줍니다.
은미가이드님이~
워터파크도 크고 넓고
재미있는 코스도 많아서 신나게 놀았습니다.
머드온천도 부들부들 넘 좋아요~
그리고 매일 갔던 1일 1마사지도
엄청 시원하고 좋았습니다~
저희 아이들이 더 좋아했어요.
모두가 극찬하시는 바빌론 스테이크집은
저희도 정말 맛나게 먹었어요~
저녁 마지막 일정 야경까지 보고
카톡으로 미리주문한
다낭 미미푸르츠의 과일을 받아
현지 과일의 매력에 퐁당 빠져
하루를 마무리합니다.
과일은 배달비까지 이만큼 42만동~
3일째 아침은
다시 조식으로 시작합니다.
역시 맛있게 많이 먹고
호텔 수영장에서
아이들과 물놀이를 잠시 합니다.
또 가고 싶네요~
다낭은 경기도 다낭시가 맞습니다. ㅎㅎ
가이드님이 금은방에서 안전하게 환전도
도와주시고 대망의 한시장에 가서
고삐풀고 쇼핑을 했습니다.
그 많은 쇼핑봉지는 바로 차에 실어둘 수 있어
너무 편했어요~
또 먹여주시니
풍성대잔치 점심을 맛있게 먹고
콩카페도 가고~
바구니배도 타고~
호이안에 가서
일정에 없던 가을과자점 방문 요청드렸는데
데려다 주셔서
사고싶었던 간식.과자류는 거의 가을과자점에서
구매하고
또 맛있는 저녁을 챙겨주시고
호이안 야시장 구경까지
재미나게 했습니다.
돌아오는 길에
어제 먹은 그 과일 그대로.
또 먹고 싶다하여
다시 주문을 하고
또 맛있는 과일을 먹고
오늘 쇼핑템을 널어놓고 ㅋㅋㅋㅋㅋㅋㅋㅋ
호텔 앞 길 건너 밤바다 구경도 합니다~
4일째
또 조식먹으러 달려가고
수영장 들렀다가
체크아웃을 해야하니 짐을 싸는데
위탁수하물 한도 용량체크 해가며..
짐정리 힘들었어요. ㅎㅎ
캐리어 무게 재는 손저울 미리 준비해가시면
편합니다~
마지막날 바나힐에 갔는데
날씨도 좋고
바나힐도 멋있고 좋았어요~
점심도 잘 먹고
마사지는 셋쨋날 받은 곳이 제일 좋았어요~
여행내내 매순간 순간
우리를 지켜주겠노라고
은미가이드님의 저 손짓은
지금도 너무나 감동적입니다.
그래서 찍어보았습니다.
마지막 식사까지
잘 먹여서 보내주시니
3키로가 쪄서 돌아왔지요 ㅜㅜ
롯데마트 주차장보고 1차 놀라고
사고싶은거 천지인 롯데마트에서
결국 또 큰가방 두개 가득 호다닥 사서
이제 다낭공항으로 마지막 발걸음
끝까지 꼼꼼하게 챙겨주신 은미가이드님이랑
아쉬운 작별인사를 하고
다낭공항에서
대기하는 동안 또 먹으러 간
오키드라운지 ㅋㅋㅋ
아주 먹고 만 왔습니다. ㅎㅎㅎ
캐슈넛 사오라는 사람
크록스 사오라는 사람
약 사오라는 사람
다 챙기다보니
이지경으로 돌아왔습니다. ㅎㅎㅎ
저희는 1달러 40장
따로 준비해가서
팁 포함 이라 안줘도 된다하였지만
마사지후 팁 다 챙겨드렸고
기사님 매일 챙겨드리고
호텔 청소하시는 분들 드리고해서
잘 썼습니다.
재밌고 무사히 잘 다녀오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한가지 아쉬운 점은
저희가 골드회원이 되어 받은
과일바구니의 과일들이
너~~~~무 안익어서
거의 못먹고
못 먹은 과일 그대로
호텔에 두고 왔단 거
그거 하나 아쉬윘습니다~
그리고
은미가이드님이
베트남 문화,역사 등등
자세하게 설명해주셔서
아이들도 좋았고
매순간 잘 챙겨주셔서 너무너무 좋았습니다.
은미가이드님 인센티브주세요~~
은미가이드님 승진시켜주세요~
은미가이드님 잘해주세요~
은미가이드님 한국여행시켜 주세요~~~~
이런 사람 또 없습니다~
보고 싶네요~
저희 가족의 첫 다낭 여행
가이드맨 덕분에 잘 다녀왔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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