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와 여름휴가를 계획하던 조금 더 특별한 여름휴가를 보내고 싶어
해외여행으로 가기로 결정하고 여러 후보지 중 베트남으로 그 중에서도
휴양지로 유명한 나트랑으로 가기로 결정 하였습니다!
여자친구와 처음으로 가는 해외여행이라서 많은걸 해보고 싶고 조금 더 편하게
여행을 하고 싶어 인터넷과 유튜브를 검색하여 많은 정보를 모았습니다.
첫 해외여행이라 부담 없이 패키지를 가볼까도 생각했지만
온전히 우리 둘만의 시간을 보내고 싶은 마음이 컸던 저희 커플은
자유여행도 계획을 했지만 도저히 엄두가 나질 않더라구요
그러던중 가이드맨을 알게되었고 저희 커플의 니즈와 정확하게 맞아떨어져
견적 신청을 하였고 고민 없이 바로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8월 18일 일요일 저녁 10시 비행기로 출발 하였고 깜란공항에
베트남 시간으로 새벽 2시에 도착 하였습니다.
약간의 두려움도 있었지만 가이드맨의 가이드 뚝을 보자마자
마음이 놓였습니다.
첫인상부터 너무 좋았고 현지인 가이드 같지 않은
한국말로 저희커플을 여러번 놀래켰습니다!
가이드맨의 장점
!단독차량과 전용기사님 그리고 우리의 가이드맨 뚝이 항상 같이!
깜란공항에서 나트랑시내까지는 40분 정도 걸렸고 그 시간 동안 가이드 뚝이
일정에 관해서 설명해주었고
나트랑 시내에 저희가 3박을 하게 될 썬라이즈 호텔에 도착했습니다.
가이드맨에서 과일바구니를 웰컴서비스로 받았는데
너무 푸짐해서 놀랬습니다.
3일 동안 먹기에 충분한 양이였구요! 정말 맛있게 먹었습니다.
저희는 6월 계약서비스로 농 모자 2개를 받았고
아주 베트남 느낌을 제대로 냈습니다.
그리고 팁을 드리자면 여행자보험을 가이드맨을 통해서 하면
와이파이 도시락을 선물로 주십니다!
나트랑 3일 내내 날씨가 너무 좋았습니다!
조식을 맛잇게 먹고 수영장도 한번 방문을 했는데 이용하시는분들이 많이 없어서
오전시간을 수영장에서 찍먹 했습니다!
물놀이를 열심히 하고 점심식사를 하러 나트랑 시내 씀모이가든으로 갔습니다!
우리의 친절한 가이드맨 뚝 친구는
센스있게 미리 저희 커플들이 좋아 할만한 음식으로 준비해서
도착하자 마자 바로 먹을 수 있게 해주었습니다.
(3일 동안 정말 너무 완벽하게 음식을 잘 준비해줬습니다!)
점심을 먹고 난 후 빈펄랜드로의 일정이 였지만
저희는 콩카페를 먼저 가보고 싶어서 일정 변경을 요청하였고
툭 친구는 정말 친절하게 변경된 일정을 잘 처리해주었습니다!
1일 1일 콩카페!
빈펄랜드는 어린이들이 너무 좋아할거 같구 어른이들도 충분히 좋아할만합니다!
알파인코스터 강추입니다!
저희는 범퍼카와 우연히 지구마을같은 놀이기구를 탔는데 시원하게 시간보내기 좋았습니다.
팁을 드리자면 입구쪽에 오락실 같은곳이 있는데 모든 게임이 무료였습니다!
저녁은 street food에서!
계속해서 음식이 나오는데 너무나 만족했습니다(3일 동안 완벽!)
2인이 먹기에는 너무나 많은 양이였지만 저희는 푸드파이터를 완벽하게 해냈습니다.
배부르게 먹고 너무나 좋았던 1일 1마사지의 첫날이였습니다.
마사지를 개운하게 끝내고
유명한 야시장 구경을 했습니다.
뒤에서 뚝 친구가 보디가드처럼 따라와서
저희도 안심하고 즐거운 쇼핑도 하고 득템도 했습니다!
둘째날은 오전 일찍부터 일정이 시작되어서 조식을 먹고 바로 호핑투어를 하게되었습니다!
사실 여자친구가 물을 무서워 해서 다른일정을 진행할까도 생각했지만
그랬으면 정말 너무나 후회 할 뻔 했습니다.
전용 보트를 타구 저희 일행만 이동을 했고 호핑맨은 뚝 친구와 같이 너무나 친절했습니다.
다른분들께도 꼭 호핑투어를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강추!
미니비치로 이동 하여 점심을 먹었고 저희커플은 이 식사를 베트남 최고의 식사로 선정했습니다.
물놀이 이후에 먹는 음식은 너무나 꿀맛이지요!
호텔로 휴식을 하러 이동 중에 친구가 추천해준 쭉칩을 들렸다 가기로 했습니다.
고구마튀김인데 친구가 강추 할 만 헀습니다.
정말 맛있는 길거리 간식이였습니다.
맛을 표현하자면 고구마튀김+뿌링클+복숭아맛의 환상적인 조화입니다.
호텔 휴식 후 마사지를 시원하게 받고
저녁으로 BBQ 뿌셔주고
루이지애나펍으로 이동하여 맥주한잔을 했습니다.
분위기가 정말 좋은 해변가 펍입니다.
여자친구는 여기서 찍은 사진을 첫 프사로 개시했습니다.
분위기 너무 좋았습니다.
시간이 너무나 빨리가서 아쉬웠습니다
3일차에는 나트랑 시티투어가 예정되어 있었고
체크아웃을 12시에 넉넉히 하고
촌촌킴에서 베트남 가정식을 또 맛있게 푸파했습니다.
뚝 덕분에 살이 저희 커플은 살이 많이 쪘습니다...
날이 더워서 원래 예정된 일정이였던
나트랑대성당은 생략하고 CCCP카페에 가서 망고주스와 코코넛커피 그리고 쭉칩을 함께 먹었습니다!
포나가르 사원, 롱선사를 구경 했고 거기서 나트랑에 역사를 간략히 뚝 친구에게 들었습니다.
여행 하면서 그 나라에 역사를 듣는것 또한 여행의 묘미니깐!
뺴 먹었으면 아쉬울뻔 했습니다 ㅎㅎ
조금 늦은 시간에 진행했던 시티투어라서 차가 많이 막혔지만 일정에는 지장이 전혀 없었습니다.
일찍 저녁을 씨푸드 부페에서 먹고
마지막 일정으로 마사지를 받았는데
시티투어를 늦은시간에 했음에도 더워서 땀이 많이 났고 샤워가 간절했는데
우리의 가이드맨 뚝친구의 센스가 제일 빛난던 부분이 마사지 후 샤워를 할 수 있는 곳을
마지막 일정으로 하여 상쾌하게 공항까지 갈 수 있었습니다.
공항에서 마지막까지 친절하게 안내해준 우리의 친구 뚝!
3박5일 동안 너무 즐거운 추억을 만들어준 가이드맨과 뚝 친구에게
다시 한번 감사인사를 드립니다.
저희 커플을 내년에 뚝 친구가 추천한 달랏으로 또 한번 베트남 여행예정이고
그때도 뚝 친구와 함께하길 기대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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