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 첫 해외여행지로 2024년 초부터 많은 고민을 했네요
일정, 금전, 항공, 숙박, 식사 등.........
그러던 중 아내님께서 탄중아루 선셋에 빠지면서 일사천리로 진행이 되었고, 검색하던 중 우연히 가이드맨을 접했으며 수많은 확인 결과 신뢰성이 높다 판단되어 다녀오게 되었네요~ㅎ
결론만 이야기 하자면 가족 모두 매우 만족한 여행이 되었고, 즐겁고 행복한 시간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
여행지에 대한 설명은 워낙 많은 분들이 작성하셔서 패스하고요~
사진은 따로 교육을 받고 하시는지 순식간에 인생 사진들이 만들어져서 대만족이요~
특히, 가이드 해주신 데이빗님 덕분에 여행지 뿐만 아니라 키나발루에 대한 역사와 현재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고, 코타키나발루에 해양 뿐만 아니라 정글과 키나발루 산에 대한 이야기도 들어 한번의 여행으로 끝내기에는 아쉽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습니다.
다음에 기회가 또 된다면 낚시와 키나발루산을 꼭 가보고 싶네요^^
편하고 배려 받는 여행 잘 다녀왔습니다!! 번창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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