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중 T.O.P 가이드님이 좋았던 점 6가지●
첫째. 제가 얘기하지 않아도 알아서 미리 척척 너무 잘 챙겨주셔서 여행중 불편한 점이 하나도 없었네요.
어떻게하면 가장 효율적이고 편하게 즐길 수 있을지 항상 고민하시는 가이드님이셨어요.
(우산, 비옷, 모기퇴치제, 최적의 이동경로, 시간 등등)
둘째. 여행기간이 주말에 걸려 코타키나발루 현지인들 조차도 대기 줄이 엄청 난 상황에서도 저희 가족은 프리패스로 대기없이 너무 편하게 즐길 수 있어 정말 좋았네요.(배 타기, 씨워킹, 패러세일, 뷔페, 맛집투어 등등)
셋째. 가장 좋은 자리에서 가장 좋은 방법으로 즐길 수 있길 수시로 귀뜸해주시는 T.O.P가이드님이 셨어요.
>>그 중 예시: (조용히 속닥속닥 거리며)오른쪽 앞쪽편으로 앉으세요. 그쪽이 가장 구경하기 좋아요~
넷째. 박학다식한 가이드님이셨어요.
말레이시아의 정치, 경제, 역사 등등 다양한 지식을 재미있게 대방출 해주셨어요. 이동중 심심할 겨를이 없었어요~
어려운 질문에도 바로바로 궁금증을 해소시켜주신 T.O.P 가이드님이셨어요.
다섯째. 사진작가 빰 후리치실 정도의 사진촬영실력을 갖춘 T O.P가이드님이셨어요.
인생사진을 정말 많이 건졌네요.전 카톡 사진에 도배중입니다. 너무 이쁘게 찍어주셔서 정말 감사했어요.^^
여섯째. 자유일정기간에도 저희가 잘 지내고 있는지 살펴봐주시고 관광객이 많지 않은 현지인들의 진정한 맛집을 공유해 주셨어요.
T.O.P가이드님~쵝오~^^
●T.O.P가이드님의 아쉬운 점ㅠㅠ●
가이드님 젊은 시절의 부족한 정보 스포로 동영상을 아무리 찾아보아도 알아볼 수가 없네요.아숩습니다.ㅋㅋ
이 이야기는 가이드님과 저희만의 비밀이라 여기까지만...^^
?평점; 10점 만점의 1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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