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5일~9일까지 3박5일 유나가이드님과 함께했네요^^
신혼여행을 보라카이로 갔는데 다시한번 가보자해서 급하게 알아보던중 가이드맨을 알아보게 되었네요~
신혼여행때는 쇼핑때 물건을 구매하지않자 그당시 가이드님이 엄청 티를 내고 불친절해서 돌아와서 클레임을 걸었던 나쁜기억이 있었습니다..
비행기를 타고 차를타고 배를 타고 늦게 도착했는데 유나가이드님이 숙소에 마중나와 계시고, 저녁을 어떻게해야하나 고민하던 중이었는데 유나가이드님이 치킨과 햄버거 미리 준비해주셔서 다행이었답니다^^
저희는 아이들이 3명이 있었는데요 엄마의 마음으로 하나하나 잘챙겨주셨어요~ 아이들이 긁혀 피가 나면 미리준비하신 약과 밴드로 처치 해주시고 가방에서 과자도 한번씩 주시고, 과자와 빵도 선물로 주시고, 말많은 신랑수다 맞장구도 다쳐주시고 ㅎ
신랑이 보라카이오기전 벌레에 물려 병원에 가야할 상황이었는데 잘대처해주셨구요~
가이드님 덕분의 두번째 보라카이 여행이 너무 즐거웠고 또 오고싶다는 생각까지했답니다.
불편한거 1도 없었답니다^^
저희가족 모두 만족했던여행이었어요.
3박은 시간이 너무 짧았어요ㅜㅜ
가이드맨 스케쥴도 너무 마음에 들어 다른여행지도 가이드맨에서 알아보기로 했답니다^^
유나가이드님 여행일정동안 감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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