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후기 본문: https://cafe.naver.com/bangkokguideman/22004(2024.08.05)
공항대기, 수하물, 이유 모를 피곤함, 그리고 시차(?ㅋㅋㅋ....)와 그 모든것에 지쳐 방콕도착
마주한 "루"님♡
그저 힘들고 쉬고싶어 가이드님께. 대~~충 인사드리고 방콕 숙소 고고, 쿨쿨 ZZ~~
담날 아침 다시 가이드 루님 대면
활짝 웃으시며 맞이해주시는데,
참 좋더라구요
태국현지에 대한 상세한 설명과 펀안한 분위기 조성, 여행꿀팁, 질의응답 ????
9세남아의 장꾸발산 다 받아주시고 오히려 귀여워해주시고
개인사정 있어 좀 많이, 아니 엄청 많이 귀찮게 해드린거 같은데 잘 케어해주셔서 그저 감사할따름입니다
마지막날 집에 오는길 차안에서 아들이 "엄마, 솔직히 루님 보고싶지? 보고싶어도 참아야해~! 어쩔수 없어"라고 하더라구요
다녔던 여행중에 최고를 뽑으라니 가족 모두 이번 태국파타야여행과 루(누)님 이였다하더라구요
패키지여행중에 최고로 맘에 들었습니다
담음 해외 여행도 여기 사이트 이용해볼랍니다
이미 지인들한테도 입소문 많이 나서 지인들도 난리난리 이런 난리가 없습니다 ㅋㅋㅋ
사진은....울고싶지만..진짜 건질게 없어 못올립니다..ㅠ
가이드 누님께서 많이 찍어주셨지만 원판불변의법칙 ㅠ 그것또한 못 올립니다..ㅠ
즐거운여행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