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정말 행복한 여행을 하고 와서 후기를 안남길수가 없어서 이렇게 로그인을 합니다!!
우선 가이드님은 나의 천사 빼~♡ 정말 한국어도 잘하고 의사소통에 불편함이 하나도 없으면서 어떤일이든 저희 불편함 없게 바로바로 해결해주는 최고의 가이드였습니다!
간혹.... 2일째 여권을 잃어버리는 경우가 생겼었지만... 역시 1시간만에 해결을 하게 되어서 저희는 다시 맘놓고 여행을 할수있었습니다~
저희가 스케줄을 좀 변경을 하여서 아침일찍 시작하는 경우가 몇일 있어서 걱정이 많았는데
항상 먼저 나와서 마중 나오시고 특히! 사진을 정말 많이 찍어주셔서 한국에서 사진정리하는데 행복했습니다ㅜㅜ
남편이랑 항상 어디가면 사진을 잘 안찍는데 잊지못할 추억이 가득했습니다
다행히 빼 랑 사진도 같이찍을 수있어서 너무 행복했고
마지막에 헤어질때 정말.... 너무아쉽고 마지막이라는 생각에 ... 다음 여행에 왔을때도 또 만났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많이 했습니다~
다음에 올떄는 안가본곳을 더 많이 가보고 빼가 여행할때 팁이나 이런걸 많이 알려줘서 그런것도 많이 써보는
그런 더 행복한 여행이 되기를 기약하면서 저는 이만 물러갑니다~!~~
정말 다시 한번 가이드 빼 한테 너무 고맙고 고생했다는 말을 남겨주고 싶고
사장님 또한 저희한테 큰 힘이 되어주셔서 무슨일이 생기든 해결이 되든 카톡으로 안심도 시켜주시고 신경써주셔서 정말 너무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