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4일 밤 출발
8일 새벽 도착
이번 여행의 주제는 바다였습니다
5일 새벽도착으로 보홀의 첫 아침을 맞이하고 고래상어를 시작으로 스노쿨링과 돌고래구경, 정어리떼들,거북이등등 바다의 신비한 물고기들과 같이 수영을 하며 보낸 시간들이 아직도 생생하게 기억이 나네요
특히 고래상어는 만지면 안된다고 근처에 알 갈려고 했는데 내가 좋았는지 와서 꼬리로 다리를 때리고 도망도 갔네요~
초코렛힐과 안경원숭이, 반딧불 등 육지에서 시간도 보냈지만 테마가 바다여서 그런지 바다의 시간들이 더 인상적이고 재미있었습니다
다음에 또 기회가 된다면 한번 더 오고 싶은 곳이 보홀이네요~
4일동안 정들었던 자레드 가이드가 그리울겁니다
덕분에 좋은 경험 쌓았네요
건승하세요
가이드맨~~~
자레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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