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6일~ 10일(3박 5일)
두 가족(아이들 4명과 어른 3)이 함께 한 나트랑 여행이었습니다.
한 가족은 해외여행 처음이고 아빠가 함께 못가는 상황이라 무조건 현지 가이드가 필요했습니다.
밤 늦게 깜란 공항에 도착했더니 “휘” 가이드님께서 잘 보이는 곳에 계십니다.
웰컴 과일과 부채를 나눠주시고 호텔 체크인도 도와주셨습니다.
에너제틱한 아이들도 다정하게 대해주시고 일정 내내 꼼꼼히 챙겨주셨어요. 아이들에게 간식도 사주시고... 정해진 일정에서 조금씩 변동 사항을 미리 요청했는데 합리적이고 만족도 높은 선택을 할 수 있게 성심껏 도와주셨어요.
아이들도 어른들도 모두 만족한 여행이었습니다.
가이드맨이 아니었다면 아이들 데리고 어쨌을지 생각만 해도 아찔합니다. ㅎㅎㅎ
안전하고 편안하게 여행할 수 있도록 도와준 나짱 가이드맨, “휘” 가이드님! 최고예요!!!!
댓글 9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