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차
양떼목장에 양들이 깨긋하고 순해서 아이들이 좋아했어요~!
이후에 간 사막투어도 즐거웠지만 모래바람이 넘 심해서 목풀러는 필수였어요ㅜ
2일차
빈펄랜드는 너무 덥고 사람도 많아서 실내인 아쿠아리움 정도 구경하고 워터파크에서 놀았어요
워터파크는 작아서 북적였지만 튜브 미끄럼틀이 정말 재미있었어요!
3일차
시티투어하면서 본 사원둘이 정말 멋졌지만 너무 더워서 어른들은 차에서 휴식!
나트랑 대성당도 넘 좋았어요! 명동성당 느낌이 나서 친근하면서도 이국적인 느낌이라 신기하고 멋졌어요
3박 5일동안 나트랑 곳곳을 돌아다니며 알차고 즐거운 시간 보냈어요~ 특히 화하 가이드님께서 아이들을 잘 챙겨주시고 친절하셔서 덕분에 편하고 즐겁게 여행할 수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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