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7.6. 세 딸들과 첫 해외여행으로 보홀 다녀왔어요.
우연히 가이드맨을 알게 되어 여행준비를 했고 무엇하나
부족한 것 없이 너무 행복하고 즐거운 여행이었습니다^^
티제이 가이드님을 만난 게 행운처럼 느껴질 정도로
아이들도 잘 챙겨주시고 삼촌처럼 예뻐해주셔서 감사했어요.
헤어질 때 아이들이 많이 아쉬워했는데 저도 뭉클하더라구요.
돌고래, 바다거북, 예쁜 물고기들까지 바닷 속 풍경이 이쁘고
모든 게 멋지고 행복한 경험이었어요^^
아쉽게도 고래상어는 파도와 씨름하느라 저는 제대로 보지
못했는데 다행이 아이들은 모두 잘 봤다고 하더라구요.
가이드맨에서 추천해주신 블루워터 리조트도 너무 좋았어요.
저희가 투어 종료 후 저녁에 광장에 가보려고 한다니까
TJ가이드님이 불쇼관람도 추천해주시고 자리 예약도 해주셔서
생전 처음보는 환상적인 불쇼도 볼 수 있었어요.
보홀 여행의 여운이 아직 남아있네요^^
저희 가족 첫 해외여행을 좋은 추억으로 남게 해주신
가이드맨과 TJ가이드님 정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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