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후기 본문:https://cafe.naver.com/kotaguideman/29071(2024.07.13)
(비행기 지연으로 인한 공항 체류 시간이 길어져 쓰는 후기라 찍어 주신 사진 없이 올려용..ㅠㅠ)
안젤라 가이드님!
가이드님 덕분에 즐거웠던 코타키나발루 여행,
행복한 기억으로 오래도록 추억할수 있을것 같아요☺️
첫 만남 때부터 밝고 유쾌한 에너지로 맞아주시며
호텔 체크인과 체크아웃, 음식 주문, 사진촬영, 운전과 가이드까지 혼자서 이 모든걸 해주신다는게 정녕 가능한 일인가요..?
여행 내내 선생님이라고 부르긴 했지만
사실 엄마라고 부르고 싶었을 정도로
가이드님께 얼마나 많이 의지가 됐는지 몰라요????
남자친구가 땀이 어마무지하게 많고 더위를 많이 타
투어를 선택한거였는데 그에 대한 만족도도 백프로지만
그 외적으로도 이거 안했으면 큰일날뻔했다 싶은 순간이
넘 많았을 정도로 너무나도 만족스러운 가이드님과의
투어였어요!
사실 사소하게 이모저모 쓰고싶은 내용도 많지만
혹시라도 제 글을 읽고 스포를 당하실 분들을 위해
너무 자세하게 쓰지는 않겠어용..
하지만 저와 남자친구 그리고 우리 안젤라가이드님은
알자나요..?
조심스럽게 전달해주신 식빵????과 니모청년????,
망고주스????와 바나나구이????, 3링깃의 팁????,
비눗방울????, 4인분의 식사????, 그리고 많고 많은 꿀팁들...
옆에서 다른 가이드분들 이용하시는 분들 얘기
보고 듣고 해봐도 저희만큼 많이 누리고 가는 사람들이
없는것 같아요!!
아니라고 해도 저는 그만큼 즐거웠고 만족했다는 사실!????????
안젤라가이드님 제가 언제 또 코타키나발루에 오게 될지는
모르겠지만 그때까지 계셔서 또 만나고 싶은 마음입니당????
아프지마시고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고 적게 일하시고
많이 버시는 삶 기원하며 저는 이만 물러나볼게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