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박5일 첫 해외라 사실 걱정도 마니되고 가기전 여권 이름과 항공권티켓 이름이 달라 당황햇엇는데요 세부담당자가 잘해결해주셧어요 가기전 비행기지연으로 2시간 고생해서 세부랑은 인연이 아닌갑다 생각햇는데요 공항에 도착하니 훈남 샤빌 가이드님이 계시더라그요 ㅋ3박5일 저희옆에서 하나하나 섬세하게 지켜주셔서 감사해요 저희 남친님께서 ㅋㅋ너무조아하시네요 샤빌가이드님을 ㅋㅋ컷팅 해주신 망고는 소중하게 잘모시고 가고 있습니다 답례품까지 가치함께 골라주시고 식사도 너무너무 맛있엇습니다 저흰 다음 해외 여행을 가게되면 그때도 샤빌가이드님과 함께하고 싶습니다
조은 추억남겨주셔서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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