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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콕] 참 즐거운 여행이었어요.(1편)

★★★★★ 2024.07.05 조회 1,486

여행후기 본문:https://cafe.naver.com/bangkokguideman/20902(2024.07.05)

 

저는 처갓집 가족들과 어린 두 딸을 데리고 방콕 파타야를 6월 28일부터 7월 3일까지 4박 6일 여행을 다녀왔어요. 우선 우리 가이드 씽에게 너무 감사하네요. 수줍음이 많고 착해서 부탁을 거절을 못해요^^ 제가 여행 가기 전에 이 카페에서 유독 많이 봤던 후기가 현지 가이드님들이 친절하고 좋았다라는 글들을 많이 봤는데 씽 가이드님 정말 부지런 하시고 착하셨어요. 출발 전 30분 어떨 때 1시간 전에 오셔서 일정 점검하시고 브리핑해 주셨어요. 씽 가이드님 뿐만 아니라 방콕 가이드맨 소속 다른 가이드님도 뵈었는데 본인 담당이 아닌 저희 가족을 오며 가며 볼 때 인사하시고 웃어 주시고 그러시는게 이 여행사 가이드님들은 다 친절하시구나 했어요. 다들 한국말도 잘하셔서 의사 소통에는 문제가 없으셨고 모든 일정 다 동행 하시면서 꼼꼼히 점검해 주셨어요.(다른 여행사 태국 현지의 한국인 가이드님들은 “여기로 들어가셔서 몇시까지 나오세요!!! ” 이런 분들이 많으셨는데 씽 가이드님은 다 따라 다니시면서 사진 다 찍어 주셨어요.

저희는 3일을 파타야 페키지로 하고 4일차는 방콕 자유여행을 해서 씽 가이드님과 방콕에서 디너 크루즈 일정 후에 헤어졌어요. 헤어질 때 방콕에서 왕궁 가는 방법과 봐야하는 것들 상세히 알려 주셨고 마지막 날 저희와의 일정이 끝났음에도 방콕 여행은 좋았는지 문제는 없었는지 확인해 주셨어요. 그리고 기사님과 저희 가족의 일정을 조율해 주시며 마지막까지 공항에 잘 도착했는지 그리고 한국에 잘 도착했는지 계속 물어봐 주시면서 모든 여행의 일정이 끝날 때까지 확인을 해 주셨어요. 태국이 너무 더워 이동하는 힘이들고 지쳤던 부분이 있었지만 씽 가이드님께서 바쁘게 뛰어 다니시면서 케어 해 주시던 모습에 감사했고 씽 가이드님과 함께한 여행이 모든 가족에게 큰 기쁨이 되었네요.

씽 기이드님 세 자녀 잘 키우시고 건강하시고 씽 가이드님의 모든 가족들이 늘 행복하시길 바랄께요^^

곧 여행 중간 중간 보고 좋았던 부분 후기 올릴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