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과 3박 4일로 놀러왔는데 한국,현지 가이드 두 분과 같이 움직였어요 ^^ 한국 가이드 분은 사진이며 맛집 리스트에 맛집 중에서도 맛있는 메뉴들로 주문해주시고, 보라카이 문화라던가 잘 모르는 것을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주셨어요!! 현지 가이드 분은 사진 포즈도 추천해주시고 한국말도 잘하셔서 친구들도 다 놀랐어요! 두 분 다 너무 친절하시고 말씀 안 드려도 사진도 많이 찍어주셨고 수다도 많이 떨고 아쉬워 하면서 헤어졌어요 ㅠㅠ
그리고 마지막쯤엔 가이드맨 레이님도 배웅해주셨어요 ㅎㅎ 첫 해외여행이고 첫 가이드였는데 너무 행복하고 즐거운 경험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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