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낭으로의 3대 가족여행,
가이드맨과 함께 하게 되어 편안한 시간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
(호텔 선정 및 조식 여부 등 여행을 위한 사전 정보들 감사했습니다.)
특히 딘 가이드님과도 함께 할 수 있어서 보다 즐거운 여행이 될 수 있었습니다.
(여행객에 맞추어 편안한 여행이 될 수 있도록 해주셨고,
일정 조율도 함께 잘 할 수 있었고,
시간도 절약할 수 있도로 이동도 센스있게 잘 해주셨고,
사진도 좋은 스팟에서 잘 찍어주셨습니다.
3대가 모두 만족했다고 하면, 쉽지 않은건데,,, 정말 감사합니다~)
틈틈이 와서 다낭 여행 다음에 가실 분들을 위해
제가 진행한 것들이나, 좋았던 것들, 시간날 때 쓰고 갈게요~
장점 1.
유연한 일정 스케줄 변경
(다만 사전에 미리, 가이드와 양해를 구해가며 서로 상의하는 것이 좋지요)
저희는 날씨(비)가 계속 걱정되어 전날과 당일날 말씀드리니,
가이드님도 현지에서 지역별 날씨 확인해 주었으며,
상의하여 큰틀에서 첫날을 호이안, 둘째날을 바나힐로 변경해서 여행했습니다.
(날씨가 좋아야 더 보기 좋은 순서로 정했어요.)
참고로, 저희는 세부일정이 많이 변경되었었어요,
1일차(토) / 한시장-오행산-바구니배-호이안-야경투어
2일차(일) / 대성당-바나힐투어
3일차(월) / 링엄사-롯데마트-다낭야경-아오자이쇼(추가)
코스별 날씨와 관련한 저의 개인적인 생각을 써보면,
우선 6월 더운점은 기본 베이스로 깔아야 합니다.
그리고 동남아이므로 날씨가 하루에도 지역별로 변동이 심할 수 있습니다.
한시장: 실내 형식 이므로 크게 날씨 상관 없음
오행산: 코스에 따라 다르지만 동굴쪽 관람이시면 크게 날씨 상관 없음
바구니배: 날씨가 흐리거나 구름이 껴야 좋음
호이안: 비가 오면 안됨 (소원초, 소원배 못할 수 있음)
개인적으로 야경이 제일 좋음
다낭대성당: 사진스팟 정도이므로 맑으면 좋음 (저희는 일요일로 변경해서 예배 잠시 참여함)
바나힐: 날씨가 맑아야 함 (흐리거나 비가오면 케이블카 운행 시 전경을 못봄, 사진도,,,)
비가 와도 케이블카 운행은 하나, 천둥번개가 치면 운행이 정지됨
(저희는 다행이도 갈때 맑아서 활동은 다 했고, 내려올 때쯤 비와 천둥번개로, 1시간 정도 지체됨)
링엄사: 나름대로는 너무 맑은것보다 흐린 것이 나은 것 같음
롯데마트: 실내이므로 상관 없음, 가장 쾌적?함
아이자이쇼: 실내이므로 상관 없음
생각나는 것들 끄적이다 보니, 글이 장황해 지네요,
다음번 시간날 때 또 글 적으러 올게요,
사진을 별로 안찍어서,,,
바나힐 날씨 성공한 사진, 딘님과 함께한 사진 투척하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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